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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우울한 지방수뉘...

나도 투어 돌고 싶다고~~~~~~~

나도 포스터 받고 싶다고~~~~~~~~~~

나도 인증샷 찍고 싶다고~~~~~~~~~~~~

오며가며 웅녀들 만나서 눈인사라도 나누고 싶다고~~~~~~~~~~~~

아흑..ㅠㅠ

이 좋은날.. 이 벅차게 기쁜날...

하루종일 모니터와 폰만 잡고 히죽히죽......

조공후기 기부후기 보면서 나도 쪼기 보탰는데..하면서 뿌듯뿌듯.....

일코따위 애시당초 국 꿇여먹은 아지메 지방수뉘는 업된 기분 진정시키면서 들썩이는 엉덩이 관리중..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잔치 분위기 넘흐~~조아.... 칠렐레 팔렐레 머리에 꽃달고 춤이라도 추고싶을만큼 신이나 ㅋㅋ

아놔~ 내가 좀만 더 윗지방에 살았어도..ㅡ.,ㅡ;;; 강남찍고 지하철 뺑뺑이 돌고 있을꺼인데..

나님 전라도 끝동네..;;;;;;; 애도 셋딸린 애기엄마... ㅎ ㅏ~~~

아주 죠금....아쥬 쵸~~오큼 우울하네..... 지방웅녀들~~~ 나만 그래~???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우리 우미니 생일 축하축하 늠~~늠 추카~~~~~

뒤늦게 요런 재미 느끼게 해주는 울우미니~~ 태어나죠소 고마웡~~~~ >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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