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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호등 건너는데 앞에 남자가

EXO촉이와찬열아2014.03.26 22:31
조회 238추천 2
오늘 신호등 기다리면서 가방안에 있는 밥버거를 어떻게 맛있게 먹을까하면서 있었는데딱 초록신호등 켜지면서 왠 키큰 남자가 바람 스치듯이 쌩 지나가는데 그 익숙한 향기..알고보니까 경수가 쓴다는 그 향수ㅋㅋㅋㅋㅋㅋ 경수 향수냄새가 매우 은은해서 기억을 하고있는데어제 비가와서인지 냄새가 아주 진하게 나던데...향수도 자신에게 어울리는게 있고 어울리지않는게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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