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참 사랑과 봉사의 실체로 훈훈함을 전하다
전북지역 팔북동 용암경로당 소재 경로회장님과 통장님이 함께 신천지 전주교회를 찾아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는 소식입니다. 20일 오전 김춘식 경로회장 대표는 꾸준하게 경로당을 찾아 봉사를 실천하고 사랑을 나누어준 신천지 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작은 표현이니 받아 달라는 인사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말씀도 으뜸이지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될 것 같은데요.
봉사는 물론이거니와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통해 참 사랑과 효를 몸소 실천하고 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한 부분이 크기에 감사패를 받은 신천지 전주교회. 전주교회 이재상 담임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마음이 사랑을 나누는 것이고 총회장님 또한 많은 연세에도 세계를 누비며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기에 당연한 일이라며 도움이 필요하다면 여러부분에서 활력이 필요할때 공연으로서 도움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합니다.
보여주기식의 봉사가 아닌 진정으로 어르신들을 위하는 신천지 전주교회의 모습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참 사람을 실천해 나가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또한 신천지 전주교회는 가정이 어려운 소년 소녀 가장 돕기 및 독거노인 등 지역 소외 계층에도 후원금을 전달하며 참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고 하니 봉사의 귀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