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을 잘간 여배우야
남자집안이 진짜로 잘살아
근데 이 여자가 결혼을 한후 밤마다 집을나가
화장도 이쁘게 하고 옷도 이쁘게입고
이걸본 동네 사람들이 수근ㄱ리고 그래서 이 소문이 시부모한테까지 들어가고
근데 이여자가 밤마다 나간이유가 스폰서 때문이야
이여자가 술을먹고 주사를 부리는거야
부리는이유가 이혼을 해달라는거였어
이혼을 안해주니까 여자가 애걸보걸?무튼 빌면서 이혼을해달라고 했대
근데 결국 이혼함
이혼한후에도 여자는 스폰서를 계속만나고다니고
이 스폰서가 자기한테 오니까 드라마에 돈을 주면서 자리도 주고 이랬어
근데 이 여자가 출현한 드라마가 초대박으로 나고 여자도 막강한 캐릭터도 얻게 됬어
시간을 흘러 흘러서 신인배우들이 치고 나오니까 이 여배우가 불안?하다고 해야되나?그래서 성형을많이 해가지고는 처음얼굴을 볼수없을정도래
그정도로 성형중독ㄷㄷㄷㄷ
여자가 성형중독때문에 스폰서가 떠남
근데 이여자는 스폰을 구하러 다닌다고함
이 여배우가 누굴까????????
(용감한 기자들 오늘방송편에서 나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