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신경쓰이는 애가 있어서요ㅠ.ㅠ처음에는 솔직히 경계를 해서 말도 잘안하고 그랬다가 어떤 사건으로 인해말을 하게 되었는데 호감이 생겨버렸네요ㅠ.ㅠ 여럿이 모인술자리도 몇번 생겨서 그때마다 봤구요 거의 제옆자리에 앉았어요 그리고 술자리도 거의 안빠지고 오더라구요 그리고 톡도 그냥 저냥주고 받았는데 그때는 뭐 제말보다 그애말이 더많았구요 또 한번은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가는데그애와 남자애 한명이 있었는데 너무 날이 추운것같아서 편의점에 들러 꿀물?을 사주고 인사하고 집에 갔죠 근데 애기를 들어보니까 꿀물을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다마셨다네요 뭐 자기는 따뜻해서 좋다면서..그리고 나서 뭐또 이냥저냥 있다가 또 술자리를 갖게 되었구 그애가 원래는 오는 자리가 아니였는데 온다는거에요 그래서 ㄱ일이 있어서 그자릴 늦게 갔는데 도착하니까 같이 있는 애가 그러는거에요 그애가 형 애기많이 했어요 언제오냐고 형 기다렸다고 근데 그런장난을 많이 치는애라그남자애 말을 믿는건아닌데 그애는 고개 떨구고 웃고 있더라구요 씨익....전그냥 장난인가 했는데그것도 맘에 걸리구요ㅠ.ㅠ그리고 한번 만나서 영화보고 밥도 먹으면서 이런저런 애기도 하고 그리고 이번에도 보기로 했는데 왠지 어색해질것같고=-=;;;톡도 요즘에는 길은면 다음날 아니면 한두시간 텀도 있고 물론 제가 좀 재미가 없는사람이긴한데 그냥이건 저만 혼자 난리인건지 아님 가망성이 있는지 도와주세요 제발 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