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3년을 살았으며 지금은 7층에 거주하는 24세 남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 집 윗층은 허구언날 무슨 이사를 하나 가구를 옮겼다가 말았다가 심지어 공 굴러가는 소리도 나더군요.
쿵쾅쿵쾅 거리다가 막대기로 바닥을 때리는 소리와 진짜 다양하게 들립니다.
전 솔직히 무슨 전쟁난 줄 알았네요.
개념없는 8층 사람들 혼내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대화를 해도 그게 통하는 사람이 있고 뭔 말을 해도 소귀에 경읽기인 사람도 있습니다.
확실한 대처 방안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