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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에서 기대되는 찬열 point

찬열꽃이된찬녈2014.03.28 01:47
조회 747추천 21

안녕 열매들!! 안녕

 

우리 찬열이 룸메이트 출연 확정된 마당에 나 열매는 우리 찬열이를 믿고 이제 응원하기로 결심했어. 나도 이번에 찬열이 개인활동을 한다면 예능보다는 조그만 역할이라도 연기쪽을 기대했던 것은 맞아ㅠㅠ드라마 pd분들 뭐하시는거에여...여기 이렇게 인재가 있는데...여튼 '지금쯤 시작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한 건 사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대중들이 우리 찬열이를 모르는 게 확실하다면, 일요일 예능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에게 노출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어. 악의를 갖지 않고 방송보는 일반인들이라면 더욱 더 찬열이의 매력에 크게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 사실 내가 정법보고 찬열이에게 빠진 장본인이기 때문에 나는 그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봐ㅎㅎ 우리 찬열이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잘할 거니까!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난 우리 사랑둥이 찬열이가 더 좋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어. 많은 사람들에게 더 사랑받고 받은 사랑을 더 크게 나눠주는 찬열이가 되길 바래.

 

나만 그런가, 나는 솔직히 열매가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는 타입인 것 같아서 오히려 남녀가 한 집에서 생활하면서 생기는 해프닝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이야기들(ex. 썸을 탄다는 등)은 신경이 안 쓰이네. 네가 남녀사이의 일을 어떻게 아냐고 이야기 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찬열이가 항상 지나치게 티는 안내도 인터뷰 같은 곳에서 자기 생각 말할 때 보면 오랜 연습생 생활이 있어서인지 해야하는 일이나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확실한 인식과 방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여. 때문에 그런 일은 되도록 안 만들고, 원래 하던 듯이 주변 사람 챙기면서 또 한편으론 자신의 매력을 잘 보여줄 거라 생각해. 나는 그저 악마의 편집이라든가, 분량 미달 사태, 악의성 비난과 같은 찬열이가 어찌할 수 없는 나쁜 상황들이 걱정될 뿐이야. 우리 열이가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얻은 것은 없을까봐. 그럼 진짜 나 억장이 무너질 것 같아ㅠㅠ

 

잘된 예를 들어보자면, 박형식군이 '진짜 사나이'에서 훈남으로 거듭나서 그 효과가 상속자들에 출연으로 이어졌잖아? 그니까 확실히 예능에서 좋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는 것은 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찬열이의 경우, 정법이 일정 부분 그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단발성 출연이었으니까. 그래서 개인적으론 앞으로 찬열이의 연예인으로서의 미래를 생각해볼 때, 이번 프로그램이 잘 되는 게 찬열이에겐 더 많은 기회를 열어줄 수 있을것이라고 봐~때문에 우리 열매들이 부디 '프로그램 폐지를 위해 절대 보지 않을 거다.' 와 같은 생각은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린 찬열이를 언제나 응원하고 잘되기를 바라는 속이 알찬 열매들이니깐!ㅎㅎ 찬열이가 고된 스케쥴 때문에 고생할 것 뻔하고 모니터하면서 반응들 신경쓸 것 뻔히 아는데, 이를 우리가 외면하면 안 될 것 같아. 기왕 결정된 거 일반 대중들에게 '찬열이 때문에 이 프로 본다.' 이런 말 나오고, 프로그램 대박나도록 기원하고 빵빵하게 응원하자!

 

그런 의미에서 이 프로그램에서 보여지길 바라는(그리고 또 보여질) 찬열이의 멋짐 포인트를 내가 가지고 있는 사진안에서 짚어보고자해. 부족하지만, 열매들 맘을 달랠 수 있길 바래요~부끄

 

1. 아침에 일어나 잠 덜 깬 눈으로 양치하는 찬열이

 

 

2. 본격 셀카로 자기 찍으면서 방 구경시켜주는 찬열이

"드러오세여~ 아, 저 잘 나오나여?"

 

 

 

 

 

3. 룸메이트들을 위해 저녁에 요리하는 찬열이

굳이 시키지 않아도 솔선수범해서 요리하고 식탁 차릴 우리 찬열이. 고되겠지만 또 한번 기대해!

 

 

4. 밥 먹으면서 형, 누나, 동생들과 사이좋게 이야기 나누는 찬열이

"이게 바로 제가 끓인 김치찌갠데 말이져~~^^"

 

 

5. 룸메이트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기타치며 노래부르는 찬열이

 "제가 그럼 1, 4, 3번 곡 기타치면서 노래 부를게여! 같이 노래불러주세요! "

 

 

6. 일상에 지친 룸메이트와 시청자를 위해 애교발사하는 찬열이

"우리 찬열이가 애교한번만 보여주면 피곤이 풀릴 것 같은데...!", "넵!!"(바로 윙크발사)

 

 

흐앙 열매들, 더 깨알같이 올리고 싶은데 용량이 안된다네..ㅠㅠ허걱하지만 여기에 찬열이의 매력을 다 담기란 애초부터 무리...그걸 알고 시작했어야 하는 것을...나란 열매 바보구나.

여튼 이 이상의 많은 포인트들이 우리 열매들을 찬열이에게 더 빠지게 할 거고, 대중들을 찬열이의 늪으로 인도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러니까 부디 우리 한 마음 한 뜻으로 이번에 찬열이의 개인활동 응원해주었으면 좋겠어. (엑소 컴백했을 때 엑소로서의 찬열이 응원하는 것은 당연하 거고!^^) 

걱정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찬열이 연예계생활 길게 할 거니까 이건 정말 작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찬열이에게 올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해요 우리!

 

마지막으로 찬열아 누난 널 항상 응원한다. 네가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진심을 다해 방송에 임하니까 많은 사람들이 너를 원하고 찾는구나. 역시, 끼를 타고났는데 여기에 노력까지 더해지니 다들 알아보는 거겠지. 찬열아, 해를 거듭할수록 래퍼로서 너의 실력이 늘어왔다는 사실, 많은 팬들은 모두 알고 있어. 그러니까 계속 기죽지말고 정진해주길 바래! 이 뿐이겠니, 너의 연예인으로서의 여러 역량이 참 많이 발전해왔을텐데..그 모습을 많이 볼 수는 없는 것 같아서 누난 늘 아쉬울 따름이다. 가수, 예능돌로서의 모습 뿐만 아니라 mc, 연주자, 작사*작곡가, 연기자로서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너의 멋진 모습 벌써 생각만 해도 벌써 가슴이 벅차오르네~ 그리고 그 기대가 머지 않아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나 포함 우리 열매들은 진심으로 기원하고 응원할게. 그러니까 지금처럼 긍정적인 마음 잃지 말고 끝까지 함께 가자!

 

정말 많이 사랑해, 나에게 와서 꽃이된 찬열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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