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은 '강남스타일'로 대두되었다면,
2013년을 수놓은 키워드는 '종북'이었다.
이 단어에 대한민국 사람들이 둘로 나뉘어
집단적인 광기어린 한 해를 보낸 사람들도 상당할 것이다.
북한의 사이코패스 지도자들을 보면 안보가 민감해지고
그러나 정부에 쓴소리를 하면 종북몰이의 덫에 빠진다.
그럼 이런 종북얘기는 다음으로 미루고 정말 중요한 것부터!
골드만삭스 : 2040년에 한국경제는 독일과 일본을 제친다
OECD : 2035년에 한국경제는 성장률 0%로 추락한다
대표적인 경제예측기관의 발언이 왠지 모순이다?
저 둘의 차이는 바로 대전제에 있다.
통일의 유무!
즉 통일을 하면 폭풍성장하고, 통일 못하면 성장률 멈춘다..
통일의 경제적 가치가 엄청나긴 하나
그 비용과 후유증도 상당할텐데 너무 극단적인 것이 아닌가;
왜 골드만삭스는 저러한 분석을 했을까?
하긴 OECD의 분석은 한편으로 일리가 있다
'기술력의 일본', '생산력의 중국'
두 대국의 중간적 성격을 지닌 한국경제...
그동안은 노동시간, 관료적 기업문화, 중소기업 납품단가 후리기
졸려서 내일 완성함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