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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버노 물어봤는데

나그네 |2014.03.28 08:58
조회 310 |추천 0

미소띈 얼굴로 왜요라고 하는거야 

조아하는 그런 웃음? 미소? ㅇㅇ

여튼 그래서

이상형인데 몇번 봤는데 시간없어서 말 못하고 지나치다가 오늘 말하게 됬다고

그러니 내가 그 여자 옆에 서있었는데

날 힐끔보고 앞에 보고 몇번하데? 나는 이때 고민하는지 알았어

여튼

그러다가 싫다면 남자친구있어요 or 죄송해요 or 싫어요 등등 거절 맨트가 나오자나?

근데 이여자는 그런 말도 없이

옆에 다른 자리로 가서는 버스 기다리다  타고 가버렸어

 

나도 같이 탓어야 했나?

좀 더 들이 밀었어야 했나?

거절 없었으니 팅긴건가?

여자들 의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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