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들어온지도 올해로 이년차에 접어듭니다.
지금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글파일 및 엑셀파일들은 앞전에 여직원(정**씨)이 만들어놓고간 문서들을 바탕으로해서 제가 일하는데있어 편하도록 (제 기준으로) 다시 만들어서 재구성한 문서들입니다.
물론 정**씨가 만들어놓은 자료들은 그대로 내비려두고 순전히 제 기준으로 다시 만든 문서들만 퇴사할 때 모든 지우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쉽게말해서 정**씨가 만들어놓은 문서들을 복사를 해서 제가 일하는데 편하도록 만들어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원본내용에서 수정을 약간만해서 그때그때 필요한 내용들로 바꿔서 사용을 해왔습니다.
여기 다녀보니까 정**씨가 만들어논 자료들 가지고 일하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문서들은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사용해도 되겠더라구요.
정**씨가 만들어논 문서들만 내비두고 나가도 일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듯 합니다.
필요한거는 그거 복사해서 혹은 일하면서 자기가 만들어서 사용해도 일하는데 지장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차..
지우면 안되는거 하나 있는데요. 엑셀파일로 만든 문서.
그거 하나만 내비두고 나머지 것들은 그만둔 분이 만들어논거 복사해서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퇴사할 때 본인이 만든 자료(문서)들은 어떻게 처리들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