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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우정

ㅋㅋㅋ |2014.03.28 14:19
조회 903 |추천 18

작지만 큰 우정

 

여러분들도 과거 어린시절. 지금도 친했던

친구들은 분명 있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 병마에 시달리던 같은 또래의 친구에게
정말로 멋진 우정을 보여준 소년이 있습니다


6살인 잭 고사지군은 지난해 2013년 6월부터 일주일간 앓다가
병원에 갔을때 백혈병. 즉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Zac Gossage wasn't even in first grade when he fell ill. It was June when his parents discovered he had acute lymphoblastic leukemia.

 

치료를 위해서 여러 의료 절차를 받아야했지만
그는 학교를 빠지고싶어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인 빈센트와 함께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는군요.

 

Once in school, he had to undergo multiple medical procedures for treatment. He didn't take days off, though. He wanted to play with his best friend, Vincent, too much.

 

그의 친구였던 빈센트는 잭이 앓고있던 병인
혈액암이라는 병에 대해 공부했고, 치료비가 많이

나온다는 걸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When Vincent realized Zac was sick, he began asking questions. He realized that the treatments were expensive.

 

치료비가 많이 든다는 사실을 알고는 집에 가서
부모님에게 스카프를 만들어 팔아 친구의 병원비를
마련하면 어떻겠느냐고 의논했습니다.

 

So, he did what a loving best friend would do: he tried to raise money for Zac by selling scarves. He raised over $200.

 

빈센트의 부모는 아들의 의견에 동의를 하고
스카프를 만들었는데. 사정에 대해 알게된 유저들에 의해
불과 몇시간만에 페이스북에서 20개를 팔아 
200달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Not only that, but one day Vincent showed up to school with a shaved head. He said he didn't want Zac feeling weird for having one, so he wanted one, too.

 

암 치료를 받는. 잭이 학교에서 자기 혼자만 머리카락이
없는 학생인것을 불편해한다는 것을 알게되자. 빈센트는 어느날 머리에
스타킹을 쓴채 학교를 나왔고, 학생들앞에서
 그것을 벗어서 자신의 완전히 삭발된 머리를 보여줬습니다.

 

빈센트가 말하길 "혼자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해주고 싶었다" 라는군요.

 

 

Basically, Vincent showed the world that a best friend can be one of the most healing and wonderful things in the world.

 

잭은 앞으로도 2년간 암치료를 받아야합니다.


기자가 빈센트에게 우정이 뭐냐고 묻자

이 6살 어린아이는 "아름다운것" 이라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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