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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이종석씨를 까자고 이글을 올린게아닙니다
다만 잘못은 짚고 넘어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눈엔 다른곳을보고있는 이종석씨한테 선물을 전해주고싶은데
못줄까봐 급하게
옷을 잡았습니다 선물 계속 받아달라고 선물만 계속 떠밀었는데
( 동영상이나 움짤을보면 선물을 계속 이종석쪽으로 밀어줌)
제지당하고 이종석이 마지막 사진처럼
팬을 몇초간봤습니다 그사이에 받아줄수있는거 아닌가요?
놀랐다고 쳐도 그후에 그팬분한테
말한마디 못했나요 그이후론 공항들어가서
웃으면서 선물받으셨다는데 너무 다른거아닌가요?
얼굴 가렸습니다
동영상 하나하나 캡쳐함
차에서 내린 이종석 내리자마자 땅을 봅니다 한손엔 커피
그러곤 옆을봅니다
그러자 옆에있던 팬한분이 선물을 줄려고 팔을 잡습니다
팔잡고있는걸 아직까지 모르는 상황 계속 땅을봅니다
그러다가 팔을 잡고있는쪽을 봅니다
화들짝 놀라 팔을 뿌리칩니다
매니저가 제지합니다 몇초간 계속 그팬을 바라봅니다
그이후론 공항에 들어갑니다
자 여기서 팬인지몰랐다는 이종석의 말이 거짓말이라는게
선물을들고있고 그걸 줄려고 팔을 잡은사람이
뭘로 보이겠나요? 아예 못봤다면 말이안되지만
팔을 뿌리치고 몇초간 그팬을 바라봅니다 선물이 안보였던 걸까요?
땅을 보고 걸었던 이종석한테 선물을 주고싶었던 팬은
팔을 잡습니다 사생팬처럼 들러붙고 그런것도 아니였는데 받아주지도않고
그냥 가버립니다
+ 해명
빨리가자고 끌려갔던 이종석이
공항에 들어가자 기자들앞에선 웃으면서 선물을 다받았다
아무리 늦었어도 선물받는데 한시간이 걸리나요?
+ 반성문
글에서 이종석은 "일정이 이제 끝나서 상황 파악이 이제 됐다. 일단 놀라게 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다"면서 "지금껏 내가 했던 말들과 행동이 모순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앞으로 내가 할 행동들이 여러분들 눈에 거짓으로 보이게 될까봐 무섭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그는 "어찌됐건 백번 내가 잘못한 거라 해명이랄 것도 없지만, 그래도 우리 팬들한테는 굳이 설명이라도 해야 될 것 같았다"며 "일단 내가 우리 회사의 주력 상품이다 보니 평소 과잉보호가 있어서 나도 사실 신경이 많이 쓰였었고, 이번 홍콩 스케줄 조율 중에 약간 트러블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선물을 전달하려고 했던) 팬분은 못 봤는데 누가 팔을 잡아당기기에 이번에도 나는 당연히 매니저인 줄 알고 팔을 뺀 건데 팬분일 줄은. 앞에 기자 분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해 가지고 표정 관리를 못했다"면서 "처음 보는 팬인 것 같은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내가 다 잘못했다. 앞으로 내가 더 잘하겠다
출처 스포츠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