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갔다가 사람들 다 밥먹으러 가길래 우리도 뷔페 먹으러 가려는데미녁신이 또 가까이 오더니 얼굴 엄청 가까이 대면서 아 예쁘다 이럼ㅋㅋㅋㅋㅋ오늘 본 사람들 사이에서 니가 젤 예뻤대ㅋㅋㅋ 하 꿈이지만 광대 폭발할뻔
그러고 밥먹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친척들로 바뀌면서 사촌언니가 등장하더니 비범이랑 똑같이 내 얼굴에 가까이 와서 야 인간적으로 니얼굴 너무 심하다 세수좀 해라ㅋㅋㅋ 이러고 비웃고 감
그래서 헐 역시 이게 현실이었어 이러면서 화장실에 세수하러 갔는데화장실 물이 막 넘치더니 화장실이 물바다됨... 그러고 깼다.물꿈은 돈들어오는 꿈이라더니 오늘 돈만 펑펑 나가고 거지됐어.
뭐... 암튼 끝은 안좋지만 내가 꿨던 블락비 꿈중에 제일 설렌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