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을 일본에서 보내다니..
생일만큼은 국내에서 보내길 바랬는데..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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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본
일본
일본
일본
일본 지겹다 진짜 ㅋㅋㅋ
비스트가 일본 가수냐? 진짜 개노답
또 하반기에 일본 대규모 투어 한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엔터테인먼트그룹 IHQ(003560)가 소속 배우의 인기에 힘입어 상승세다. IHQ는 28일 오후 2시 25분 현재 시가보다 7.28% 상승한 2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IHQ는 국내 톱스타들이 포진된 매니지먼트 사업본부 싸이더스HQ를 비롯해 드라마, 음반, 공연, 영화 제작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 또한 지난해 인수한 큐브엔터테인먼트에는 비스트와 포미닛 등 국내 최고 아이돌 그룹이 소속되어 있기도 하다.
모바일 및 DMB 드라마 제작과 스타연예인의 초상권을 활용한 모바일 콘텐츠 개발 및 스타 관련 정보 WAP사업도 진행 중이다. 작년 하반기 큰 인기를 끌었던 MBC 일일연속극 <오로라공주> 제작을 담당한 바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619.42억(전년대비 +37.9%), 영업손실 4.26억(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이익 0.65억(전년대비 -98.5%)이다. 지난해까지 다소 부진했던 실적은 올해 소속배우 김우빈의 활동과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실적 반영으로 흑자전환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김우빈은 현재 태국, 대만 등 5개국에서 팬미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영화 '기술자들' 촬영 후 중국과 일본에서도 2차 팬미팅을 가질 계획이다. 중국에서 광고 촬영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른 올해 예상 매출액은 약 50억원으로 IHQ 매니지먼트 사업 부문 매출액 중 36%를 차지한다.
또한 4월 국내 컴백 예정인 비스트는 하반기 일본에서 대규모 투어를 진행한다. 2012년 일본 아레나 투어 당시 1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최소 10만 명 이상의 모객은 가능할 전망이다.
올해 말~내년 초 큐브엔터의 주식상장도 추진되고 있다. 향후 상장이 가시화되면 큐브엔터의 지분 가치가 IHQ 주가에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대 주주였던 SK텔레콤이 최근 9.99% 지분을 전량 매도하면서 오버행 이슈가 마무리되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stock/201403/e2014032814290692480.htm 겁나 웃음밖에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