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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cm 80kg 수영 수강신청했습니다..

민망녀ㅠ |2014.03.29 11:54
조회 2,373 |추천 1
안녕세요 ~
생전처음으로... 수영장 수강신청하고
다이어트 결심한 20대 후반 직장녀입니더 ㅠ
맨날 60~62 나갔었는데 미세먼지로 잘안나가고 친구들 안만나니 급 ~ 쪘어요 ...
이젠 안아서 숨쉬기도 힘들어요 잘때도 몸이 무겁구요
그래서 진짜... 큰맘먹고 헬스는 무릎나갈까봐 겁나서 못하겠고 초고도비만은 수영이좋다길래 수강신청했어요 ~ 그 런 대 ... 그담은 수영복 고르는게 큰 ...고비였고

수영복도 너무너무민망해서 고민고민하다가
5부로 바지로 시켰는데..!!


아~~~



이제 걱정없다 했는데 !!!!!열심히해야지 !!!했.는.데.
5부 수영복을 입어보니.... 딱 맞고 다 조은데....



허벅지 사이에.. 헐... 자국이 넘 적나라네요..
검색하니 도끼자국이라한다는데...
민망해 죽을꺼같은데요...
덧대는 팬티나 패드가 없나봐여 ~
계속 검색검색 또 검색해도 ~
전혀 ~~ 성인물만나오고 ....



날씬하고 쭉 뻗은 몸매라면 섹시하다 ~ 로 넘어가겠져..
전 뚱뚱해서 다이어트 목적.......
보기가 굉장히 흉직해요.. 토나올정도로.....
남자들이 어퍼컷을 날릴정도임...
방법없을까요??? ㅠㅠㅠㅠㅠ
제발제발 수영다니는 분들 조언좀 ...ㅠㅠ
수영장엔 뚱뚱한 여자들 없나요?....
있을텐데 ..ㅠㅠ 어떻게 하나요.. ㅠㅠㅠㅠ



제바알 조언부탁드려요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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