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세요 ~
생전처음으로... 수영장 수강신청하고
다이어트 결심한 20대 후반 직장녀입니더 ㅠ
맨날 60~62 나갔었는데 미세먼지로 잘안나가고 친구들 안만나니 급 ~ 쪘어요 ...
이젠 안아서 숨쉬기도 힘들어요 잘때도 몸이 무겁구요
그래서 진짜... 큰맘먹고 헬스는 무릎나갈까봐 겁나서 못하겠고 초고도비만은 수영이좋다길래 수강신청했어요 ~ 그 런 대 ... 그담은 수영복 고르는게 큰 ...고비였고
수영복도 너무너무민망해서 고민고민하다가
5부로 바지로 시켰는데..!!
아~~~
이제 걱정없다 했는데 !!!!!열심히해야지 !!!했.는.데.
5부 수영복을 입어보니.... 딱 맞고 다 조은데....
허벅지 사이에.. 헐... 자국이 넘 적나라네요..
검색하니 도끼자국이라한다는데...
민망해 죽을꺼같은데요...
덧대는 팬티나 패드가 없나봐여 ~
계속 검색검색 또 검색해도 ~
전혀 ~~ 성인물만나오고 ....
날씬하고 쭉 뻗은 몸매라면 섹시하다 ~ 로 넘어가겠져..
전 뚱뚱해서 다이어트 목적.......
보기가 굉장히 흉직해요.. 토나올정도로.....
남자들이 어퍼컷을 날릴정도임...
방법없을까요??? ㅠㅠㅠㅠㅠ
제발제발 수영다니는 분들 조언좀 ...ㅠㅠ
수영장엔 뚱뚱한 여자들 없나요?....
있을텐데 ..ㅠㅠ 어떻게 하나요.. ㅠㅠㅠㅠ
제바알 조언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