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스키니입고 나보다 몇살 많아보이는 남자 앞에 서있었는데 그 남자가 스마트폰을 보거나 눈감고 가거나 이러면 되는데 계속 내 중요부분쪽에 시선을 두고 뚫어져라 쳐다보는거
생긴것도 멀쩡하니 훈남소리 듣게생겼던데 왜그러나싶었음 내가 서있어서 눈치도 못챌줄 알았나 근데 진심 계속 보고 있으니까 기분 안좋아서 다른데로 가서 서있었는데
이런 경우보다 더 심한건 아저씨랑 할아버지들임 최소한 내 또래나 20대인사람들은 슬쩍슬쩍 쳐다보면서 내 눈치라도 보는데 할어버지나 아저씨들은 진짜 대놓고 뚫어져라보더라 막 스캔하고
저번에는 지하철에서 앉아서 학교가는데 완전 짧치입은 다른학교 여자애가 걸어서 옆칸으로 가는데 걔는 내가 보기에도 좀 야하긴했음 치마랑 다 몸에 딱붙고
근데 같은 또래 남자애들이 쳐다보면 또래니까 그렇다쳐도 아저씨나 할아버지들까지 무슨 만화보는것처럼 시선이 쫙 걔쪽으로 가는거임ㅋㅋㅋㅋㅋ 걔가 지나가니까 엉덩이 계속쳐다보고
와 진짜 옆에서 보는 나도 다 기분이 나빠졌음 나도 평소에 저렇게 쳐다볼거아냐
남자들 대놓고 쳐다보지말았으면 좋겠음 그것도 하나의 성추행이지않음 주로 버스나 지하철 대중교통 이용할때 이런일이 많은데 버스 옆자리에서 내 허벅지를 대놓고 쳐다보는 아저씨한테 왜 자꾸 보시냐고 용기내서 뭐라고 그랬더니 학생이 착각하는거라고ㅋㅋㅋ 무슨 착각ㅋㅋㅋㅋㅋㅋ
남자의 본능본능 드립하는데 여자는 본능없어서 안쳐다보나 진짜 본능하나 절제못하면 그게 짐승이지 사람인가 모르겠음 제발 기분나쁠정도로 쳐다보지는말았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