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살 그냥 흔한 여고생입니다...판에댓글이나 글은 처음써보는데 두서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원래여렸을때부터 외모 자신감도없고(물론 객관적으로 예쁘지않아요..ㅜ) 그러다보니 자존감도 낮고 밝은성격도 아니게 되더라구요 그냥 그래도 아직학생이니까 공부해야지 하고여차저차 지냈는데..요즘 새학기 시작되니.. 좀더 심해진것같아서.. 걱정이되요 물론 외모가 다가아니지만.. 막상 외모로 갈리는 부분도많고 전부터 너무상처를 많이 받아서 ..힘들 어요 부모님 두분다 저 너무사랑해주시고 예쁘다해주시는데.. 전 맨날이래서 죄송하고 속상해요 새학기 되서부터 반얘들 다들..전 너무 불편해요 어떡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자신감이 안생겨요 적응하기 힘들고 학교다니기도 너무싫고 딱히 남들을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않아도 내자신이 내가너무싫어요
그냥 사람들이 다나를 싫어하는것 같고 그러더라고요.. 진짜 외모가 다가아니겠죠.. 어떡해야 자신감이 생길까요 너무고민되서 익명으로 올립니다 글봐주셔서 감사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