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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잡이포로 쏘아잡아야 한다

고래잡이 |2014.03.29 20:35
조회 4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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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잡이포로 쏘아잡아야 한다

지난 27일 밤 괴뢰해군 2함대소속 쾌속정편대가 조선서해 우리측 수역에 불법침범하여 평화적인 우리 어선을 강압적으로 나포하고 선원들을 대상으로 《귀순》을 강요하면서 치떨리는 야수적만행을 가한 소식이 전해진 순간부터 끓어오르는 격분을 금할수가 없다.

국제적으로도 표류당한 배에 대해서는 인도주의적으로 대하고 재난을 퇴치하도록 도와주는것이 관례로 되여있다. 그러나 깡패기질이 체질화된 남조선괴뢰해군놈들에게 있어서 국제법이나 인도주의적개념은 이미 오래전에 깡그리 말살되였다. 남조선군사깡패들이 표류상태에 있는 우리의 평화적인 어선에 다짜고짜로 쇠갈구리로 마구 찔러대며 강압적으로 나포하였으며 《귀순의사》가 전혀 없다고 밝힌 우리의 선원들을 상대로 치떨리는 만행을 감행하였으니 이를 어찌 참을수 있단 말인가.

얼마전에는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대해 온갖 악담질을 다 하며 유치한 삐라살포놀음까지 벌려놓고도 《언론》의 자유적인 행동이지 군부는 전혀 관계하지 않았다고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해대더니 오늘은 또 우리 선원들을 대상으로 깡패짓을 했으니 이는 이제는 놈들의 도발을 더이상 방임해둘수 없는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도발구실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 새끼들도 서슴없이 잡아먹는 망둥이와 같은자들이 바로 남조선괴뢰해군우두머리들이고 보면 이번 만행은 이미 계획된 도발행위임이 명백하다.

지금 괴뢰군부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우리 군대가 발표한 성명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변명을 해대고있다고 하는데 괴뢰들은 제아무리 침발린 소리를 해대도 이번 만행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우리에 대한 가장 위험적인 도발과 책동을 벌려놓는 남조선괴뢰군사깡패들을 그대로 두고는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이란 생각조차 할수 없다는것이 우리 어로공들의 한결같은 생각이다.

정말 치가 떨려 참을수 없다. 지금 당장이라도 배를 타고 달려가 남조선괴뢰해군사병놈들을 바다에 영영 수장해놓고싶은 마음뿐이다.

이 고래잡이포의 작살로 사람으로서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남조선괴뢰해군사병놈들을 모조리 쏘아잡고싶다.

그 일에서는 우리 어로공들이 전문이니 때가 되면 제일먼저 우리를 저 백령도에 보내달라.

0. 001%의 실수도 없이 괴뢰깡패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쏘아잡겠다.

청진수산사업소 강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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