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케이팝 팬들이
하도 케이팝 스타들 기획사한테 ATM기 역할만 했기 때문에
요즘 무슨 이벤트 한다 그러면 의심의 눈초리부터 날림.
비싸기만 하고 부실하고 성의 없는 이벤트가 많아서...
저번 한진에서 한 팬미팅에서 2 ~3시간이나 하면서
모든 멤버한테 사인 받았잖아.
그런 이벤트는 거의 상상도 못함.
비싸게 돈주고 이벤트 참가하면
악수회나 포옹회처럼 말 한마디 못하게 하고 휙휙 넘어감.
이번 팬미팅도 앙케이트 조사했는데
엄청 성의있는 질문지였다고 해서 팬들 감격함.
그래서 일본 비엪 팬들은
티에스 엄청 좋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