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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진도를 너무 빨리 나가는거 같아요

판녀 |2014.03.29 22:12
조회 42,551 |추천 6
소개로 만나게 됫어요 처음엔 일곱살차이라 소개받을까 망설여졌는데 어찌어찌하다 연락을 하게 됫어요 생각보다 나이도 안많아 보이구 괜찮은거 같아서 계속 연락을 햇어요
연락을 한거는 이제 한달정도 됫구 만나기는 네번정도 만낫어요
세번만나고 다다음날에 좋아한다구 계속 만나자구 해서 저두 좋다구해서 사귀게 되구 이제 일주일 정두ㄷ되구 손까지 잡앗거든요
친은 차가 있거든요 그래서 만나고 난다음에 집까지 데려다 줫는데 지금까지 집앞에 와서 차세우고 얘기하다가 헤어졋거든요
근데 오늘 집에 데려다주는데 평소랑 다르게 말두 없고 제가 말해도 별 반응이 없고 앞만보고 가길래 많이 피곤해서 그런가 하구 있엇오요 앞에 도착해서 차세우고 손잡고 얘기하다 계속 제얼굴만 쳐다보는ㄱ거예요 근데 전그렇게 계속 쳐다보니까 민망하고 쑥쓰러워서 웃으면서 눈피하고 딴데 보고 그랫는데 제얼굴잡고 키스를 하는 거예요... 좀 그래서 피햇는데 다시 쳐다보다 다시 하는 거예요...둘다 고딩도 아니고 이십대니까 키수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좀하다 제몸을 만지는거예요 그래서 이건좀 아닌거 같아서ㅁ밀어냇거든요 그리고 나서 원래 이렇게 빨리 나가냐햇더니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나갓다는거예요
근데 솔찍히 저는 그렇 많이 사겨보지도 않앗고 진도도 좀 천천히 나가는 편이엿는데 일주일만에 키스까지 하니까 오빠는 나이도 더많아서 많이해봐서 그런가 싶기두 하구 내가 좀 쉬워보이나?잘라고만나나ㅁ이러런 생각더 들고.....
뮤슨 생각일까요...?ㅠㅠ
추천수6
반대수10
베플이런건|2014.03.30 09:25
본인이 더 잘 느끼고있는거 아닌가요? 진도 빨리 나간다고 다 이상한 사람은 아니고 진도 천천히 뺀다고해서 다 날 지켜주겠다고 맘먹은 남자도 아니잖아요. 그냥 그 사람이 나를 몸때문에 만나는건지 아닌건지 하는 느낌은 본인이 아니면 알 수가 없는거에요. 저도 남친 첨 만날때 진도가 넘 빠르다 싶었지만 한번도 이 사람이 내 몸땜에 만나나 하는 생각은 안들었던것 같아요. 그런 생각이 들도록 행동하질 않으니까요.. 님아도 정 걱정이 되시면 남친분이랑 얘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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