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부남 탤런트 A씨와 톱 탤런트 B양 "동거?"#

수야마눌 |2003.12.30 14:16
조회 16,692 |추천 0

유부남 탤런트 A씨와 톱 탤런트 B양 "동거?"

연예인들의 열애설은 한번 터지기 시작하면 이후에‘동거설’로 발전(?)된 소문을 접하기 마련이다.
유부남 톱 탤런트 A씨와 탤런트 B양도 같은 케이스.
훤칠한 마스크의 탤런트 A씨와 매끈한 몸매의 소유자인 B양은 한때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는데,
두 사람은 그때마다‘열애설’을 모두 부인하며‘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얼마전 경기도의 카페촌에서 단둘이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되어 또 다시 세인들의 의혹을 사게 됐다.

특히 최근엔 이들의‘동거설’에 대한 소문이 연예계 중심으로 퍼져가고 있는 상황.
소문에 따르면 이들이 만남을 이어온 것은 불과 몇 달.
또한 둘만의 공간을 갖고‘동거’생활을 한 것은 아주 최근의 일이라는 것이다.
남모르게 사귀어오던 둘은 최근 들어 강북의 아파트에서 동거를 시작했고,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부부처럼 한밤중에 시작한 사소한 말다툼이 고성으로까지 이어졌다.
결국 견디다못한 이웃집 주민이 서울의 한 경찰서에 신고를 해 민원을 받은 경찰이 이들의 집으로 찾아왔는데,
A씨는 경찰에게 간곡히 부탁해 외부로 절대 이 사실이 누설되지 않게 해달라고 했지만,
결국 입방아 찧기 좋아하는 참새 떼들에 의해 알려지게 됐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이들이 만나는 것을 보았다는 네티즌들의 목격담이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속속 올려지고 있어 당사자들만 아는 비밀로 묻혀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오늘 강남 모 거리에서 유부남 탤런트 A씨와 미모의 탤런트 B양이 같이 있는 것을 보았다.
B양이 어떤 아파트에서 나와 급히 차에 오르는 것을 보고 주의 깊게 봤는데 운전석에 다름아닌 A씨가 앉아 있었다.
A씨는 유부남 아닌가? 뭔가 수상해 보였다”라며 의심의 글을 남기자
다른 네티즌들은 이 글에 리플을 달아 자신들의 목격담 역시 밝히고 있는 상황.

다른 네티즌은 “두 사람이 이상한 사이라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이 같은 드라마를 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매번 같이 있을 수 있는 것인지 의심스럽다.
소문이 진짜라면 정말 충격적이다”라며 이미 그 둘의 사이가 네티즌들에 의해 회자되고 있음을 밝혔다.
그러나 이 소문을 접한 한 연예 관계자는“이들이 한동안‘뜨거운 사이’였다는 소문이 나돌긴 했지만,
동거까지 한다는 소문은 너무나 와전된 것 같다. A씨는 현재 활동을 접은 상태지만
아내와 행복한 가정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발행: 스포츠연예신문 제 452호 일시: 2003-12-3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