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빗소리 좋아하는데.

보고싶다 |2014.03.29 23:18
조회 211 |추천 0
넌  어때? 
작년 장마철. 창가를 바라보며 빗소리를 듣고 있던 너.
멀리서라도 너를 바라보며 빗소리를 함께 들었다는 점이 내겐 짜릿한 경험이였어.
이번 장마철에는. 네 옆에 앉아서 빗소리를 함께 들어도 돼?

내가 그렇게 조금씩 다가갈꺼야.
이종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