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어휘력 극혐;
이해바람
안녕하세요 20살남자입니다
제가좋아하는21살누나가
잇습니다 작년6월에게임에서알게됫어요
겜도같이하면서 친해지고
카톡도하고그렇게 하루에
거의매분마다 카톡하듯이햇죠
그렇게 지내면서 많이좋아하
게되엇고 고백해서 사귀게
되엇는데 제가평균이하로
못생겨서 한번도만나지못하고
헤어졋고 그냥평범하게지내게
되엇습니다.
이번년1월에 누나지인으로부터 누나흑역사
를듣게되엇습니다 음란사진을
주엇고그랫단걸 누나한테는
아무것도아니라고햇지만 자꾸물어서 오래가지못해 누나한테애기하게되엇고
누나는그만연락하잿고
저는필사적으로붙잡앗습니다
누나를너무좋아햇고 지인으로
부터 애기를듣고 수작부릴려고 그런게아니라
알게됫을무렵 초기부터
누나를사랑햇어요 지금도
그렇구요. 암튼 어렵게붙잡앗
고 그이후로도 몇번이나
연락그만하자한거붙잡앗어요
아닌건아닌거지만 나도
이런비슷한경험이잇고
이해를햇어요 누나입장에서
바라볼려그랫고 누나를
지켜주고싶엇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때부터 더심한집착
으로 누나로부터 눈밖에날
행동도햇구요 정떨어질법도
하구요
몇일전에 누나가 자기행동
똑바로하는거라면서 연락을
그만하자는겁니다
제가 좋아한다고자주말햇습니
다 누나는 자기가어장한다고
생각햇고 연락을그만하자
하엿고 다른때처럼안되서
결국 연락을끊엇죠
저는사실 친구가많이없습니다
고등학교도 바로자퇴햇고
연락하는친구도 2~3명뿐이고
만나는친구도똑같은친구들뿐
입니다 사교성이없어서
친구들한테선톡잘못해요
누나가없으니깐 너무외롭습니
다 누나생각안날려고
친구들한테선톡도하고 만나고
그랫지만 그공허함은 뭘로도
채우지못할꺼같애요..
객관적으로봐서 누나가 완벽
하지않은여자인거압니다
헛점많은거압니다 근데
창피하지만힘들때많이의지를햇고 살면서 외로움을달면서
살아왓습니다 그누나가 저의
외로움을채워주엇고 저한텐
누나가 너무특별히소중한
사람이되엇어요 님들이보기에
그냥 병신짓같아보이겟지만
저는진짜 진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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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야 이누나 마음을돌릴
수잇을까요? 제가 올바르지
않은행동도많습니다 조언같은
것도 댓글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