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어제새벽에 지릴뻔

엄마아빠오빠다주무시고/자고 블판하면서 벌들하고 놀고있엇는데

 

베란다?에서 갑자기 고양이소리들림

 

막 조용히 차분히 야옹이 아니라 누가 죽이는것처럼

 

이야양아아앙엉!!!!! 이여엉어아아아아오!!!! 니양아아아아오옹오옹ㅇ!!!!!! 그랬씀;;

 

소리도 꽤커서 진짜 지릴뻔 진짜 괴로운 소리였슴

 

무서워 죽을것같았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