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일의 만남 헤어진지 한달.
그동안 세번 헤어짐 반복하면서 결국 지치고 지쳐 서로헤어졌지만
서로 미련을 못버려서 매주마다 먼저 연락오고 잘지내냐고묻고 한달동안 주말이용해서 4번이나 만났습니다.
다시 만나자고 3번했지만 거절당하고
그리고 또 먼저연락오고....
재회될 상황도 있었지만 제가 성급해서 몇번 그르쳤구요
그래서 우리정말 다시 그리우면 서로 만나자고 울면서 서로 약속했고, 매일 제 생각난다고 힘들다고 울고불며 하던 여자친구였습니다.
시간갖고 그리우면 만나기로했는데
갑자기 문자도짧아지고 이러네요
근데 얼마전 미국을 잠시다녀와서
오랜만에 연락했더니 갑자기 마음이 확고해진듯한 모습이 보입니다.
저 문자른 보고 충격을 받아
장문의 글을 보냈습니다....
그냥 알았다하고 끝낼걸..
조언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