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를 떠나서
예를들어 친구랑 놀러를 간다거나
부모님과 어디 간다거나 하는
연인외의 사람과의 일정이 생길경우에
연인되는 사람한테 어디간다 정도는 말 할 수 있는데
그이상 누구랑 가느냐 저번엔 뭐 했지 않느냐 이런 부차적인 물음에 대한 대답이
너무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저만 이런가 싶기도 하고
다른분들은 어떤가 싶어 글남깁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성격을 글로 써보자면 제가 당했을때 싫은 행동은 남에게 하지않습니다.
제게 아무렇지 않은 행동이 행동하는사람이 그 행동을 받았을때 불쾌감을 느끼는 행동이었다면.
제겐 아무렇지 않은행동이지만 저는 그행동을 비난하는편입니다.
나는되고 너는 안되 이런걸.. 안좋아하는편이거든요 ..)
저는 상대방이 어디 가는지 행선지정도만 그리고 집에 잘들어갔는지 저도만 알려주면된다 생각하고
그이상은 관심 이상이 되는것 같아 꺼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