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었으면 여기다가 글도 못쓴다구? 내 옆에 날 봐줄사람 나 위로해줄사람 없어서그래관심종자?ㅇㅇ 그래 나 관종이야 왠지알아? 내 옆에 아무도 없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걱정해주는 판녀들 덕분에 삶의 의지를 가졌어. 근데 우리 부모님되게 험악하셔 학교 안가면 집 나가라고 하는 분이라서 학교 안가면 안되거든. 전학?시내로 가야되 우리동네에서 이사하면 전학 못가. 전학가려면 서울로 멀리 가야되. 진짜 고마워 판녀들 정말로 정말로 내 옆에 있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것 같은데일단 오기로 살아볼께. 나 관종이라고 생각하는애들 그렇게 생각해 소설? 그렇ㄱ게 생각해도되;판녀들 덕에 자살의 길로 안가고 차츰차츰 삶의 길로 가고 있는거 같아 정말 고마워. 일단 내일 학교 안가는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