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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파 남자 아이돌 甲

탬요뎡 |2014.03.30 21:27
조회 55,984 |추천 489
+)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보시다니!! 감격스러워요....이 영광을 열심히 노력해준 태민이에게..ㅎ

요즘들어서 태민이가 판에서 많이 까이더라구요....ㅠ무대 때문에 낀 렌즈같고 게이같다고.....기생오라비같다고....태민이 얼굴이 역변했다고 까이고...ㅠㅠ
셜록전까지만해도 노래못부르는얼굴빨이라고 많이 까였었는데....노래실력이 어느정도 되니까 이젠 외모로도 까이네요...슬프다슬퍼...
이 글 보시고 욕하시는 몇몇분들 생각이 좀 바뀌셨으면...글이 길어도 끝까지 봐주시면 좋겠어요!


막내인 태민은 데뷔 때 14살의 중학생.

하지만 오디션에서 보여준 어린아이 답지 안은 댄스 실력은 압도적인 것이였다고 한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마이클 잭슨을 동경해서 댄스를 시작했어요.

본격적으로 댄스를 하고 싶어서 초등하교 6학년때 제가 사무실 오디션에 응모했어요.


오디션 영상을 봤다. 그 앳된 얼굴로 ‘죽을 힘을 다하겠다’고 하더라. 몇살이었나?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 춤이 마냥 좋아서 롤모델도 없이 무작정 연습만하다 본 오디션이었다.

그땐 내가 생각해도 정말 독했던 것같다.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초까지는 주변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할 정도였다.

뭔가 절실했나 보다.


그땐 상처를 많이 받았다.

가수라면 노래를 잘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변성기라 보컬트레이닝으로 못 받았다.

그런상태에서 데뷔를 하게 됐으니까 빨리 따라잡아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가수가 댄서도 아닌데 춤만 추는 게 자존심 상했다. 

누군가 장난삼아 한 얘기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괴로워했다.

근데 나는 질책을 받을수록 더 발전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연습생 사이에서도 경쟁이 있고 자격지심이 생기고, 상처도 받았을 거다. 

더군다나 중학생때 데뷔를 했으니 더했겠지.


사실 회사에서 처음 데뷔 얘길 꺼냈을 땐 생각을 좀 더 해보겠다고 했다.

당시의 내 실력이 데뷔하기엔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사실 핑계였던 것 같다.

연습을 못하게 되는 상황을 따지다 보면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가능한 상황은 내가 만들면 되는 거다. 

시간이 도저히 안나면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연습할 수도 있었다.

갓 데뷔하고 스케줄 마치고 3시간, 4시간 정도 잘 시간이 생겼는데, 나는 그때 연습실로 가서 혼자 노래 부르고 춤을 췄다. 

그렇게 미친듯이 하니까 조금씩 느는 게 눈에 보이더라. 그러면서 마음도 어느 정도 편해졌다.


 

 



지금까지 샤이니 노래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셜록’을 가장 좋아하고, 다음은 ‘누난 너무 예뻐’다. 그런데 ‘누난 너무 예뻐’는 내가 가장 좋아하면서도 싫어하는 곡이다.


이유는?


그 곡 자체에 아쉬움이 많다. 내가 너무 부족했던 것 같고, 다시 들어도 멤버 목소리만 기억에 남는다.

그렇지만 데뷔곡이다 보니 준비하면서 힘들었지만 그만큼 뿌듯함도 있다.


 


대형 기획사 소속의 연습생 생활에 대해 이젠 누구나 짐작하는 것들이 있죠. 

적응하지 못하거나 외로움을 타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특별히 외로웠던 적은 없어요. 오히려 춤이나 노래가 잘 안돼서 고민했던 적이 많죠. 

사실 전 노랠 아예 못할 줄 알았어요.

노래를 해본 적이 거의 없었거든요. 어릴때부터 춤만 좋아했고, 연습생 시작했을 땐 변성기라 보컬 트레이닝도 거의 못 받았어요.

데뷔하기 직전에 잠깐 트레이닝 받았는데 음을 못 잡고 박자도 못 맞췄어요.

사람들도 나는 노래를 아예 못 부르는 얘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좀 서운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데뷔한 후에도 연습, 또 연습했어요. ‘산소 같은 너’ 때까지만 해도 많이 불안했죠. 

저도 알아요.


 



하나를 믿고 싶으면 하나를 포기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정말로.

저같은 경우는 일단 정말 이제 가수가 하고 싶고 그러다 보니까

친구들이랑도 이제 연락이 끊기고, 서운하기도 하고 그런 부분이 많았는데

그래도 제가 하고 싶어서 했던 거기 때문에….


 


인생에서 가장 반항적인 시기라는 10대에 당신은 지나치게 바른 생활 청년처럼 보인다.

몸에서 일탈하고 싶게 만드는 호르몬이 콸콸 쏟아질텐데 말이다.


때론 밖에 나가서 놀고 싶을 때도 많다.

하지만 내게는 지금 꼭 해야 되는 일이 있고, 그건 이미 초등하교 6학년 때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다.

지금은 그 일을 열심히 하는게 우선이다. 노는 건 나중에 시간이 있을 때 해도 늦지 않았다.

연습생이였을 땐 정해진 귀가 시간이 있었는데 다음날이 휴일이면 다들 갈 때까지 몰래 숨어있다가 혼자 춤 연습을 하곤 했다.

소속사에는 집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말이다.


 

가장 연습을 길게 하는 사람은?


민호: 태민이 아냐?

온유: 태민이라고 행각해요. 

엄청 열심히 해서, 5명이 함께 안무 연습을 할 때, 마지막까지 반복하는 건 태민이에요.

다들 안무도 태민이한테 배워요.

태민: 특별하게 정해진 건 아니지만,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지치고 힘들어도 늘 밝은 모습의 샤이니의 좌우명이 궁금했다.

항상 자신들을 지켜주는 신념을 갖고 있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가훈은 ‘진인사대천명’이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을 믿고 노력하자.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자는 것이다.


 


2집 활동을 통해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것들이 많다.

현재, 스스로를 만들어가는 중이고 앞으로도 더 많이 발전시킬 것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딱 보여주기 보다는 천천히 실력을 쌓던 다음에 더 많은 걸 보여줄 것이다,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은 꼭 이루는 성격이라서 욕심이 많다.

모든 분들에게 노래, 춤, 무대에서의 퍼포먼스를 인정받는 멋진 뮤지션이 되는 것이 꿈!


 


연습생 시절에 ‘데뷔를 하지 못하면 어쩌나?’ 라는 불안함은 없었나요?


저는 불안함 느낌을 가진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왜냐하면 스스로 자기 자신한테 자신감이 넘쳤었고,

왠지 잘될 거 같고, 계속 하던 일하면 반드시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확실하게 들어서.

확신이 있었기때문에 겁같은 게 없었어요.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음악을 하는 이유를 말해주세요.


노래도 춤도 저의 일부분이기 때문이에요.


 


각자 자신 과의 약속 중에서 제일 열심히 지키려고 노력하는 게 있다면 뭘까요?


저는 어릴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라’는 말씀을 들었어요.

살다 보면 안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지만, 그럴때 다시는 그런 일을 겪지 않도록 개선하는 게 중요하니까, 

항상 긍정적인 마음이 되려고 노력해요.

조금 힘들어도 웃는 것은 결국 다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거고, 재미있는 거니까.


 


파피용에서 태민씨가 가수 활동하는 데 어떤 교휸을 줬나요?


일단 거기서 딱 기억에 남는 말이 ‘불가능할지 몰랐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라는 말이 있어요.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뭐든지 될 거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어요.


 


항상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모토 같은 걸 알려주세요.


언제나 검허하게 주변분들께 감사하면서 최고가 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는 것!


 


뭐 들었어요?


저희 노래요. 샤이니 1집 들었어요.


그걸 자주 들어요?


새 앨범이 나오면 이전 앨범과 비교를 많이 해보거든요.

얼마나 달라졌을까, 얼마나 나아졌나. 제 파트도 따로 찾아보고요.


지겹진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다른 노래는 듣다가 시간이 지나면 안 듣게 되는데, 우리 노래는 연습생 때 녹음했던 것까지 찾아 들어요.

그런거 들으면서 깜짝깜짝 놀라고 그래요. 하하. 

아직 배우고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모니터하면서 연구를 많이 해요.


 


춤이요? 저에게 ‘춤은 걸음과 같다’.

왜냐면 항상 걷잖아요, 사람은. 그것처럼 항상 춤을 추는 것 같아요, 저는.


 


태민씨는 이번에 노래가 더 안정적으로 변했는데, 특별히 노력한 부분이 있나요?


춤을 같이 추면서 노래를 하니까 호흡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하고, 최대한 힘을 길렀죠.

팬들이 그런 노력을 알아봐주셔서 감사해요.


 


태민에게 연습실이란?


공백기 4개월 중에 해외 나가는 날 빼고는 다 연습실에 나갔어요. 일요일에도요!

그냥 놀고 누워있고 장난치더라도, 연습실에 나가서 하는 게 좋아요.


 


데뷔 당시의 자신을 만난다면 무슨 말을 해주고 싶은가요?


데뷔했을 때의 그 기분을 잊지 않게 성실하게 할 것. 어쨌든 초심을 일지 않도록!


현재 자신에게 한마디


제대로 해!


 


요즘 푹 빠져 있는 것, 열중하고 있는 것은?


새로운 경험을 쌓는 것. 다른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스스로 정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멤버가 제일 빛나는 순간은?


종현: 태민이는 연심히 연습하고 있는 모습이지

태민: 하지만, 역시 저희들이 제일 빛나고 있는 건 스테이지 위요!


자신이 제일 빛나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순간!

커다란 스테이지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때가 제가 가장 반짝반짝거리고 있는 순간이라고 생각해요.


 


4년 전에 데뷔를 하고, 그간 충분히 쉬어본 적이 없죠?


국내 활동을 하지 않을 때도 해외 활동을 하거나 연습을 하니까요.

어릴때 데뷔하기 이전부터 이 정도로 바쁠 건 예상했어요. 알고 시작해서인지 쉬지 못해서 힘든 건 없어요.


그렇다면 꽤 성숙한 초등학생이였네요. 데뷔 천부터 그런 사실을 알았다니!


연습생 때 형이나 누나들에게 데뷔하고 나면 힘들단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저는 쉬는 날에도 연습하러 가요. 힘든 일이 아니에요. 당연한 거고, 그 안에서 재미를 느껴요.

쉬려고만 하는 게 팬들에게도, 저한테도 못할 짓이란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쉬지 못하기 때문에 투정을 부릴 이유가 없죠. 오히려 더 부지런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목표로 하고 있는 이상적인 남성상은?


책임감이 있고, 자신이 몸 담은 분야에서 한 길을 가는 사람. 계획 한것을 제대로 실행하는 사람.


 


자신의 성격을 한마디로 한다면?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꼭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마지막 10대를 보내는 소감


태민: 마지막 10대를 보내고 있는데,  그 전 까지는 그저 어리니 주위에서 마냥 잘한다고 해주신 것 같다.

이제 성인이 되니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데뷔 초부터 노래를 못하는 편이여서 욕심이 생기는 것 같다.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온유: 태민이가 새벽 스케줄이 끝나고 나서도 연습을 하러 갈 정도로 너무나 노력이 대단한 친구다.

막내지만 멤버들도 본받고 싶다.


 


행복하게, 후회하지 않는 삶을 하는 게 꿈이다.



 

계속 새로운 콘셉트를 보여주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나?


우리의 음악과 무대에 많이 공감해주시면 감사하겠지만,  결국 우리는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래서 발전이 필요한 거 같고.


성숙해진만큼 실력도 늘지 않았나. 멤버들끼리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생각하는 멤버가 있나?


사람들에게 느낀 걸 전달하는게 중요한데,  각자 목소리에서 묻어나오는 진실함이 생긴 것 같다.


팀이 점점 발전하면서 더블 앨범까지 내게 됐다. 한번의 정접까지 올라온 것 같은데, 다음에 꿈꾸는 단계나 목표가 있나?


목표를 정해서 어떻게 되자라는 생각은 안했다.  꼭 누구를 이기고 1등을 하고 이런 생각은 없다.

그럼 다른 누군가는 불행해지는 것 아닌가.  항상 열심히 하면서 남들이 좋아해주면 좋은 거고, 그게 목표다.


 


예전부터 막연하게 생각해 온 태민의 미래는 어떨까?


아티스틱한 느낌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정말 크다.

누구에게나 적당한 시기는 오기 마련이니까 그때를 대비해서 작곡 공부도 하고 연습도 꾸준히 하면서 준비하고 있다.

언제 그 시기가 찾아올지 모르니까 아무래도 나 스스로 에너지를 좀 아끼게 된다.

그래선지 스무 살이 되고부터 뭔가 드러내기보단 감추게 되는 것 같다.


 


샤이니는 항상 가장 오래 연습해는 멤버를 꼽을 때, 이구동성으로 태민을 이야기한다.

태민은 휴일에도 레슨을 받고 연습을 하고,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도 연습실에 간다고.

그는 심지어 연습량을 자신의 징크스로 꼽기도 했다.

“연습량이 부족하면 심리적으로 불안해져요.

연습을 정말 많이 해서 퍼포먼스를 몸이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편이에요.”

라는 태민의 말 속에서 지독한 노력의 흔적이 엿보인다.


 


언제부턴가 아이돌에서 한걸음 성장했다는 평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본인도 그렇게 느끼나?


해외활동이 바빠 국내에서는 1년정도 공백기는 있었다. 그때 많이 컸다.

큰무대에 서고 콘서트를 반복하면서 많은 것을 배운거다. 이제 한발 더 뻗을 방법을 궁리중이다.

나 혼자서도 꽉 찬 무대를 만들고 싶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보니 “나만의 것”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것 같다.


멤버들과 함께 샤이니를 만들어가는 것도 정말 행복해지만, 가끔은 내 스타일대로 모든 걸 해보고 싶을 때가 있다.

샤이니라는 그룹이 지닌 색이 있듯 나도 다양한 장르를 하면서 나만의 색깔을 찾고 싶다.

내 꿈은 ‘아쉬울 것 없을 때까지’ 해보는 거다.

지금까지 샤이니는 쉽지 않은 음악을 시도해왔다. 

장르는 어려웠고, 노래와 고난이도의 안무를 함께 하는 것은 더욱 벅찼다.

‘이게 과연 될까?’ 처음엔 의심이 들기도 했지만, 정말 하면 되더라.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지난 가수활동 내내 깨달았다.





태민이를 보면서 깨닫는게 많은것같아 ㅠㅠ항상 널보면 막내 이미지부터 떠올랐기때문에 ㅋㅋ지켜줘야한다는생각이컷는데...이젠 아닌것같네 ㅎㅎ혼자서도 알아서 열심히 할 우리 프란체스코 ㅠ항상 고맙고 사랑해 태민아.

 마지막은 알흠다운 셜록탬!

추천수489
반대수60
베플유후|2014.03.30 22:05
베톡가라 ㅠㅠㅠㅠㅠ 진짜 내가하고싶었던말다있는듯 하지만 나레기는 필력이딸려서 못쓰고있었는데 (또 요즘 태민이가많이까여서 톡선올라가면 안티들우르르 몰려올까봐그런것고있고요 .) 쨋든 조흔글이당
베플ㅇㅇ|2014.03.30 22:54
노래 계속 듣는 데 앓이심이 최고조를 찌른다 정말. 태민아, 누나는 너 같은 아이돌을 본 적이 없어. 사실 초반에 노래로 까일 때, 뭐라고 변변치 않게 쉴드 하나 제대로 못치고 그냥 넘겼어. 채찍질도 받을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짤막 짤막 부르는 너의 노래가 달라짐을 느꼈고 (헬로 베이비에서 라던가), 이제는 우리 태민이 노래 진짜 잘해요 !! 라고 여기저기서 말할 수 있는 수준까지 왔어. 불후의 명곡에서 형들을 떠나 혼자만의 무대를 갖기도 하고. 1만 시간의 법칙 보면서 그리고 인터뷰들을 보면서 또 배우고 배워.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너라는 사람을 보며 늘 배워. 남이 "너는 못해" 라고 단정 짓는 일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노력해 이뤄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점수로 매겨지는 일이 아닌 끝이 보이지 않는 일을 이뤄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부끄럽지 않은 샤이니 되겠다는 말, 팬분들 떳떳하게 해주겠다는 말 고맙다 태민아. 진짜 네 팬이라는 게 자랑스러워 태민아.
베플ㅋㅋㅋ|2014.03.31 06:48
타팬인데 진심 얘네 처음데뷔했을때 태민은 춤담당이구나 생각했는데 와쏘씨때 무대보고 깜놀.. 애가 노래 실력이 완전 데뷔때 모습은 잊을정도로 늘어있어서 노력진짜 많이 했구나 감탄함..얘가 원래 노래를 이렇게잘했나 싶었음 애가 갈수록 점점 실력이 늘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을까 진짜 대단하다 뭐 종현이야 워낙 유명하고 샤이니 무대는 보면 감탄밖에안나옴 그 미친무대퍼포먼스에 라이브가 개쩔.. 그냥 샤이니는 미친듯ㅋㅋㅋ
베플ㅎㅎ|2014.03.31 07:42
진짜이태민은 대단한 사람이야 팬심 빼고도.. 솔직히 데뷔한지도 좀 오래됬는데도 방송태도 논란 이런거두 없고 이렇게 오랜기간동안 꾸준히 연습한다는거 자체도 대단하고 16살에데뷔면 지금 내나이보다 적은 나인데.. 지금나는뭐하고있는지..가끔 이태민보면 자극되기도함 진짜 멋진 사람인거같음
베플|2014.03.31 00:58
태민진짜 완벽해. 내눈엔정말 완벽한데.. 노래는거보면 내가괜히 짠하고 얼굴도잘생겼자냐 춤도잘추자냐 몸매도말라서그렇지 뼈대가정말예뻐. 초심잊지말고 앞으로도 노력해서 더욱 높이올라가자.
찬반솔직한세상|2014.03.31 15:08 전체보기
팬은 내 연예인의 모든 것이 노력 ----------- http://pann.nate.com/talk/32196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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