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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재회...그리고 상처

웅둥이궁둥이 |2014.03.30 21:40
조회 406 |추천 0
어떤말을먼저 해야할지 실타래처럼 엉켜있네요
그녀와 만난지는1년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지냇지만 그리친하않은..설이나 해가바뀔때만 연락하던 사이였는데 용인에 살고있는 제가 대전으로 교육을 가게된일이있엇습니다 저도 외로움에 극을달리고 있엇던 때라 휴대폰 스크롤 을하다 대전에 사는 그녀와 정말 오랜만에 만낫지요

얼굴은 귀여움에 천상여자인 말투 예전에도 이쁘다 귀엽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교육끝나고 밤10시에 만나준 그녀에게 점점다가갖지요 나도모르게 마지막교육때 고백을햇죠 비록 장거리지만 만나줄수있냐고 우리사귀자고

저도 그녀가날 싫치많은 않은 마음을 보고 고백을 햇죠 얼버무리더군요 그래도 후회하기싫어서 다시한번 잡앗죠 하지만 그녀는 미혼모였습니다 솔직히 말하더군요 남자한테 자기심장을 도려낼만큼 상처를 받앗다고 다시 상처받기 싫다더군요

순간 멍한 감정이교차햇지만 이미 제마음은 그녀한테 간상태이고 그순간 그녀가 너무 좋았습니다 몇번에 고백끝에 받아주더군요 그리고 6주동안 주말교육이 다끝나고 카톡,전화로 그리움을 달랫죠

그러던중 결정적인 사건이 발생됫습니다 차를 몰고있던 그녀가 골목에서 어린아이를 살짝 친거죠 여느날처럼 전화를 받으니 울면서 사고낫다하더군요
너무놀라 상황설명을 대충듣고 아이는 괜찮은걸 확인하고 물엇죠
오빠한테 할께아니라119에빨리하라고 하니 생각나는 사람이 나뿌니없엇담니다

그래서 전화끈고 빨리 병원먼저데려가라고 일요일이엿던 그땐 약국가서 청심원하나먹고 병원가있으라고 오빠 바로 거기로 간다고햇죠 그녀가있는곳은 대전제가살고있는 곳은 용인 멀다고 오지말라고 햇지만 그냥 갔습니다

그리고 그일이 몇개월지나고 그녀가 용인으로 일을하러올라온다는 겁니다 너무 행복햇죠 올라온곳은 용인은 아니지만 오산에서 일을 시작하고 나도일끝나면 매일같이 30분정도보려고 용인 오산을 출퇴근했죠

6개월이지나고 그녀가 용인으로 방을잡고 더더욱 가까워 졌습니다
그녀가말하더군요 처음엔 그냥 만낫다고 안믿엇다고 그치만 그때 가까운거리도아니고 와준것과 매일같이 오산을 와준것때문에 믿는다고 하더군요 이런 사랑 처음받아봣다고 대한민국1%인 남자라고 가까워지니 사랑싸움도많이하고 웃기도 많이웃고 이벤트도많이해주고

그냥 평범한 커플처럼 지내왓습니다 일은 이번 설연휴 때 터졋지요
내나이31살 결혼생각 까지있던 저는 여자친구 의사도묻지않고
집에다 여자친구 말을 꺼냇지요 결과는 .... 매우않좋았습니다
외동아들에 부모님이그러게 까지 반대를하니 자신이없어지더라고요

나나름대로 너무힘들어서....
그이후 여자친구한테 통보식으로 헤어짐을 강요햇습니다

여자친구는 이말을 듣고 유리로 자해와 자살암시글 약도다량으로 먹고 그때마다 제가 찾아가 이러지말라고 이러면 나 진짜 너 미워진다 그러게 한달을 그러더니 혼자 여행을 다녀오고 이젠 괜찮다면서 용인에 잡은 집다빼고 마지막이라고 연락이오더군요 그한달기간 저도 거의 미친놈처럼 폐인으길을걸엇고

막상간다고 하니 실감이되더군요 마지막 떠날때 얼굴한번 보자고 했죠 승락하더라고요 그래서 톨게이트를 100m앞둔곳에서 만나고 얼굴을 보니 왈콱 눈물이나더라고요 여자친구 품에서 처음으로 오열을 했습니다

가지말라고 ..... 우리도망가자고 그녀가 거절을하더군요 어디로간다라는 말도없이 그러던중 일주일이지나고 연락이오더군요 그때왜 가지말라고 했냐면서 우리 서로 싫어서 헤어진게아니고 내가 생각없이 집에말하는 바람에 이렇게됫다고 ... 합리화란거알지만 그녀는 나도 오빠 아직 사랑한다

그치만 다시 상처받기싫다고 제발 믿어달라는 구애끝애 다시 받아주엇습니다

근데.......걸으면15분거리에있는 그녀는 서울에... 쉬는날도 월요일뿐인직업 더아픈건 다시받아주는데 믿지못한다 하더군요 또 옛날처럼 자신을 학대하면서 널1순위로 생각하지 않을꺼며 너무깊게 사랑하지 않고, 너랑결혼을 안할꺼다 아니 난 결혼영원히 안한다 라는 말을 자주합니다

그리고 지금하고있는일 너무 좋다 사람들도 원장님도 다이뻐해준다

내잘못이 큰거알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나에대한 사랑이있기때문에 받아준건데 저말을들으니 아프더군요 요세는 클럽도다니고 다른남자들이 번호도많이 물어본다고 하고 ........ 믿음을 보여달라는데 노력하는걸 지켜본다는데 [어떡해보여줘야될지?] 매일 전처럼 찾아갈수도없고 다가가려고하면 한발짝

뒤로물러나는게 보이고 예전에 만나면서 자동차동호회사람 이랑 저몰래만나는것도들키고 그땐 야간근무라 우연히쉬는데 튜닝해준데서 잠깐보거라하지만 나한테 말한것도아니고 들킨거에대해 화낫고 동호회사람이랑 카톡도아닌 문자로

그남자가 쟈기야 하트 를 날려도 그대로 받아주고 그러다 걸려서 싸우고 이런저런일들때문에 서울에있는 그녀를 어느새 못믿더라구요 그런거물서보면 다시 멀어져 가버릴꺼같고 한번말해봣는데 왜 넌나못믿냐고 화를 내더군요 참을라고 했는데 의심할바에 물어나보자 라는 생각에....카톡하고 1분도안돼서 전화를거니 안받길래 다음날왜안받았냐고 햇더니 잠들엇다고

1분도안돼서 그럴수있난고 의심을 햇엇지요 ...

다시오라하고싶지만 서울에서 하는일이 좋다 이일끝까지할꺼라고 다시 용인오란말힌지말라하고...너무 힘듬니다 지금은 부모님도 반은 승락상태로 바뀌엇지만 그말을해도 다시 못오겟다더군요 시작이어떻게됫든 다시만나는데

이러한 의심으로 제가너무힘드네요...그녀는 믿으라는데 믿어야지 라는 주문을걸어도 갑자기연락이 안될때 페이스북에 서울에서 알게된 남자들이랑 서슴없는대화 예전에 내가물어보기전에 누구다 라고 다말해줫는데.. 일끝나고 누구랑놀다 새벽에 들어왓는지...

정말 다시 상처주고 상처받기싫은데 믿음,노력을 보여줘야되는데 이러한것들 때문에 너무 지치고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심장이 미칠듯이빨리뛰어 한숨만 쉰지 2달이다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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