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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제국 어느 여장교의 패기...

콜로라도 |2014.03.30 23:08
조회 77,923 |추천 75

 

 독일 제국 마지막 황제 빌헬름 2세의 딸 프로이센의 빅토리아 루이스.
제2 빅토리아 기병 연대 연대장 출신
참고로 처칠의 목격에 따르면 아주 병사들에게 욕을 찰지게 잘했으며

불같은 성격이라 병사들의 무릎을 틈만나면

까댔다고 한다. 계급은 대좌(대령)

추천수75
반대수6
베플지니어스쏭|2014.03.31 10:56
욕을 찰지게 잘해 ㅋㅋㅋㅋㅋㅋㅋ
베플너구리|2014.03.30 23:17
되게 이쁘네. .
베플광맘|2014.03.31 19:36
님들아 저 시대에는 님들이 생각하는거 처럼 전쟁 안햇어요 일렬로 쫙 서서 가서 옆에 병사가 총맞아죽어도 꿋꿋이 앞으로 걸어가야 했죠 병사들 저정도로 훈련시키려면 평소에 채찍질은 예사고 그냥 죽이는 경우도 비일비재했습니다 정말 가혹하게 훈련을 시켜야 전쟁터에서 최소한 대적이라도 할 수 있었죠 기관총도 있던 시대에 그게 무슨 뻘짓이냐고 하시겠지만 고정관념이 참 무서운게 마른전투까지 몇십만명 죽고 나서야 저 방법을 포기했죠 그리고 프로이센이란 나라는 초기에 국왕부터가 내가 먹는 식비라도 아껴 군사비 한푼이라도 더 쓰겠다고 귀족집에서 밥먹던 나라였습니다. 밥먹고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일안하고 빈둥거리는 사람있으면 왕이 지팡이로 마구 때렸죠 이런 나라에서 저런 공주가 나온건 전혀 이상한일이 아니죠 물론 영국인의 관점에서는 이상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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