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는 공책을 펴놓고.. 지금 너희가 당장 할수 있는일들을 써봐
번호 붙여가면서 하나하나 써봐
그러면 답은.. 공부 딱 하나가 나올거야 .. ㅋㅋㅋ
너무 당연하지만 이게 현실이야 ㅜㅜ
이미 오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한다고 해서 더 늦게오는것도 아니고
불투명한게 맑아지는것도 아니야
그냥 지금 너희가 할 수 있는 걸 하는게 가장 좋아
진로 못정한애들도.. 일단 학생신분으로서 할 수 있는 공부를 해
왜냐면 그래야 너희가 나중에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거든.
그리고 수학같은거 못하면 과감히 포기하고 수학안보는 대학꽤 많으니깐 잘 찾아보고
영어는 너희가 사회에 나가서도 전공시험보다 더 가까이 해야하는 과목이야ㅜㅜ
그니깐 영어는 절대 포기하지말구!!
너무 불안해 하지마 ㅜㅜ 나도 학창시절때 막막해서 혼자 울고..
대딩때도 취업걱정하면서 울고 ㅜㅜ 과제하다 울고 ㅜㅜ 그랬었는데
걱정한다고 나아지는거 하나없구 그냥 내가 지금할 수 있는 일을!! 하면되
그럼 니 마음속에 불안이 점점 없어질거야!!! ㅋㅋㅋㅋ힘내!ㅋㅋ찡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