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 사이트에 지난주에 방송된 비틀즈코드 편집본이 올라옴.
현아 방송태도 라는 제목으로 그게 확산되기 시작함.
30초정도밖에 안되는 짧은 영상이지만 큰파장을 불러일으킴
관련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AwN9a56Kcmw&feature=youtube_gdata_player
내용에는 방송중에 현아가 립스틱을 바르는것과 책상에 기대고 있는걸 볼 수 있음
하지만 비틀즈코드예고편에서도 현아의 이런것을 강조함. 만약 그게 정말 논란이 될거였고 기준이 나빴다면 예고편에서까지 썼을까? 아니면 이건 스텝과 짜고친거 였을까?
엎드린것은 현아만이 아니였다. 그런데 왜 현아만 몰고 간 것일까
그럼 갑자기 녹화도중에 MC를 보다 벌떡일어나서 책상에 누운 신동엽음 어떻데 설명할것인가? 만약 현아의 태도가 문제가 되어곻 엠씨들을 힘들게 했다면 저렇게 적극적으로 같이 자유로운 영혼따라하기를 했었을까?
심지어 신동엽은 저런 자유로운 스타일이 좋아요. 라고 말까지했다
오히려 내가 되묻고 싶은곤 그외의 사람들의 행동이다.
대화를 하다가 무대사고 이야기가 나왔고 다이나믹듀오 무대이야기가 나왔다.
무대바닥 한쪽이 가라앉았다고함. 그런데
포미닛은 그때 지윤과 현아만 잡아줘서 일단 넘기고 투하트랑 엠씨는 빵터짐
분명 웃을 사고가 아니라 아찔한 사고였는데 매우 크게 웃음
지윤은 웃지않고 걱정하는 표정이였음.
현아는 직접 그분 많이 다쳤을꺼 아니예요 하면서 물음.
아이러니하게 위험천만한 사고를 가지고 웃고 떠는 이보다 악의적이 캡쳐로 인해 부모님욕 틱장애 라는 말까지 듣고 있는 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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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현아 임신설 터지고 예전부터 아무렇지 안은척 하는거보고 어린나이에 안됬었다 이런 생각이듬.
실시간 검색어 일위로 자신의 이름이 있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클릭했는데 내용이 상처가 되는 내용이였을테니 상처가 컸을 것 같다.
한 방송에서 현아에게 우리나라는 섹시에 대해 보수적인 생각을 갖고있는데 불만은 없나라고 물었을때 없고 내가 더 노력해서 그걸 보완할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했었다.
개인적으로 가끔은 한쪽의 의견이 아닌 양쪽의 의견을 들어 판단했으면 좋겠다.
악의적인 편집은 한명에게 비수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