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안보겠다, 너가 뭘하든 신경끄겠다 수십번결심.
하지만 하고싶어도 결코 할수없는 그것.
너에대한 '무관심'.
감정이 식었다 판단해서
이젠 너가 누굴만나든 어딜가서 뭐하든
내 일도 아니니 관심없겠지. 했던 내가
친구들과 만나는 너의 소식을보고
질투라는것은 끝까지간다는 것을 알아버렸고,
카톡 즐겨찾기를 해제해도 여전히 난
하루에도 수십번씩 너의 프사와 상메를 지켜봤다.
그렇게 난 너를 확인하는게
이미 일상이되어버렸고
담배를 못끊는 흡연자처럼
핸드폰없인 못사는 폰중독자처럼
나도 너를 끊지못하고 있나보다.
이젠 제발 너가뭘하든 궁금하지도않고
누굴만나든 아무감정도없고
그냥 너란사람한테 무관심하고싶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