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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안보겠다, 너가 뭘하든 신경끄겠다 수십번결심.
하지만 하고싶어도 결코 할수없는 그것.
너에대한 '무관심'.

감정이 식었다 판단해서
이젠 너가 누굴만나든 어딜가서 뭐하든
내 일도 아니니 관심없겠지. 했던 내가

친구들과 만나는 너의 소식을보고
질투라는것은 끝까지간다는 것을 알아버렸고,
카톡 즐겨찾기를 해제해도 여전히 난
하루에도 수십번씩 너의 프사와 상메를 지켜봤다.

그렇게 난 너를 확인하는게
이미 일상이되어버렸고
담배를 못끊는 흡연자처럼
핸드폰없인 못사는 폰중독자처럼
나도 너를 끊지못하고 있나보다.

이젠 제발 너가뭘하든 궁금하지도않고
누굴만나든 아무감정도없고
그냥 너란사람한테 무관심하고싶다.
제발..
추천수45
반대수0
베플참참나|2014.04.01 08:30
너 안볼꺼야..무관심할거야..다짐해도 막상 보게되면 기가막히게도 그많은 사람들중에 그사람만 바로 찾아냄.나의 의식과 무의식이 싸우면서 무관심과 관심을 반복함.환장할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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