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저번에 있었던일을 써용
제가사는곳은 아직 벚꽃이음슴으로 음슴체!!!
나는 24
남친은 26
우리는 아직어리지만 3년간 연애하면서 아직 알콩달콩하고 아직도 만나면 설렐정도로 좋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양가부모님도 다 뵙었고
또 오빠는 대기업에 진짜 갓 취직함!!!!!ㅋㅋㅋㅋㅋ
오빠랑은 2년 전까지만해도 뽀뽀까지밖에 안했음....
주변 친구들한테 말하면 부처라고 불쌍하다고 니년이 그런 남자를!!!하면서 장난으로 그러곤 했음ㅋㅋㅋㅋ
오빠가 이젠 하고싶다고 말은 했는데
쓴이는 혼전순결은 아니지만
그냥 뭔가 꺼려지고 사랑이식을것같고
고딩때 야동으로 처음본 남자의거기에 엄청 충격받아서 내남자의 그곳을 본다그러면 왠지 깰것같았음..
연애초반에 말했음.
나/오빠 나 아직 연애는 많이 해본거 옆에서봐서 알겠지만 경험도없고
무섭고 나때문에 오빠 몸에서 사리나올수도있어ㅠ 미안해ㅠ이해해줭
오빠/괜찮아!!!! 오빠몰라? 오빠믿지? 100년이고 1000년이고 지켜줄게
라고하며 오빠는 장난으로만 받아들였음.
그리고 2년 좀 넘었을때
갑자기 오빠가 말을했음
오빠/여보야 나랑 사랑을 나누는게 그렇게 싫은거야..?
나 너무 힘들어 나 아직 20대고 이제 2년이나 사겼고 나 이렇게 오래사귀고 좋아하고 사랑한거는 처음이야 우리가 진도를 늦게 나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난 아직도 니가 좋아 너무너무 좋아 이젠 나랑 사랑을해줬으면 좋겠어
정확하게 말한건아님!! 근데 최대한 기억해서 쓴거임!
그리고 난 오빠가 이렇게 진지하게 진도에 대해서 말한건 처음이었음
너무 미안하고 이제까지 나만 생각했나 어떻하지 아직은 무서운데
이런잡생각들이 여기저기 날아다녔음
그리고 몇일후에 오빠랑 즐거운 데이트를하고
오빠가 나를 차로 집에 데려다 주고있는데
내가 말했음
나/오빠 오늘 집에 들어가지말까?
나로썬 정말 맘먹고 한 도발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오빠/집에가야지 오빠빼고 어딜가려고
나/너랑.
오빠/진짜? 후회하지마
내가 대답도 전에 오빠는 이미 차를 끌고 어딘가 가고있었음
어딘가했더니 2년동안 오빠가 남자집은 함부로 들어가는게 아니라고 못갔었음ㅠ
그런데!!!!!!!
오빠가 자기집간다고하는거임!!
자취하는 남자집 꼭가보고싶었음
막 남자혼자사는 집. 이러면 왠지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고 집은 어질러있고 양말,옷 여기저기 널려있고 2달치 빨래와 이런것이들이있을줄 알았음!!!!
근데!!근데!! 내남자는 딱들어가자마자 넓은 거실에 우리집보다 깨끗한 방에...여러분들 이상윤아심?
이상윤닮아가꼬 어울이지않게 막 아기자기한것들이 방을 꾸미고있었음!!
귀여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뽀뽀 쪽쪼고조고조고 하고있다가 오빠가 내얼굴을 잡더니 입을 꾹 누르더니 물껑한것이....내입안에....들어옴
순간 인상을 찡그림 오빠가 봤는지 떼더니 "나랑같이있자며 싫다하지마 나 진짜 화낼거야"
하더니
다시 키스를 했음 처음해보는 키스가 뭔가 어지럽고 쭈뼛쭈뼛서고 오빠랑 꽉안고있어서 그런지 뭔가 민망한 그것이 자꾸 닿고
아 괜히 같이있자고했나 하면서 마음속으로 불안해하고있었음
그런데ㅠ 그런데!!!
오빠가 자꾸 날 미는거임
내가 자꾸 밀려가다가 넘어질것같아서 그냥 안갔음
오빠가 내가 안가니까 무력으로 그냥 들어서 옮겼음
분명 오빠랑 나는 눈을 감고 키스를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잘 방을 찾는거지
이제 생각해보니 왜지!!!!여자를 한번 들였었나 네이놈ㅡㅡ
휴......조용히 까톡을 열어야겠어
아 쨌든 방에들어가서 오빠가 날 다시 밀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
이 오빠 왜이렇게 미는걸 좋아함?ㅋㅋㅋㅋㅋ
그리고 벽에서 키스를 계속함
츕츄츄룹츄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하는데 오빠가 날 다시 딴곳으로 미는거임
어디 해보거라하면서 그냥 리드당해가는데
그 순간 내종아리에 닿은건 무엇이냐...
그거슨!!!!!!침대.....ㅋㅋㅋ....ㅋㅋ....
난 안 누울려고 뻐팅기나 오빠가 밀림? 186남자가?
안밀림 나도 키큼!!171인데...나보다 고작 15밖에 안크면서 힘차이가 이렇게 나요??!!ㅋㅋㅋㅋ
오빠가 계속 밀어서 난 결국 침대에 점프함
오빠랑 계속 키스하다가 뭔가 흥분됬었음
나도 원치않았던 싸운드....가나왔음...
싸운드 뭔지 아는사람??!!!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신음소리가 나왔음..ㅠㅠㅠ
흐흥이렇게 나옴 몇번을생각하도 흐흥임ㅋㅋㅋㅋㅋ
오빠가 흥분했는지 옷위로도아닌 한번에 속옷안으로까지 손넣어서 만지는거임ㅠ
오빠는 내 단추를 벗기고..
속옷을 벗기고
오빠는 점점 마우스가 내려감
목을 물고 빨고 쇄골에도 키스마크를 남겨주고 가슴까지 입이 내려감
애무라는 것이 이렇게 흥분되는것인지 처음알았음
한손으로는 내가슴을 돌리고 주물럭 쓰담쓰담만지고 입으로는 내 꼭..ㅈ를 물고빨음
기분이 뭔가 흥분되고 오줌마렵고 그냥 정신이 혼미함
그러다가 갑자기 이 몹쓸 머리
갑자기 무서워짐ㅋㅋㅋㅋㅋㅋㅋ
으아유ㅠㅠㅠ 오빠미안ㅠㅠㅠㅋㅋㅋㅋㅋㅋ
오빠얼굴을 잡고 올림
이미 오빠는 많이 흥분했나보뮤ㅠ
눈이 풀려서 날 바라보는데
오빠가 내마음 잘알았다는듯이 "하.....저기가서 씻고 나와 내가 옷줄게"
하고 오빠 후드티하고 츄리닝바지줬음
그리고 이 못난이 쓴이는 화장실가서 씻고있었으뮤
오빠가 갑자기 문을 두드리더니
"글쓴아 나 소변마려운데 언제나와!!"
쾅쾅쾅ㅋㅋㅋㅋ
어떻함? 나그때 몸에 막 버블버블바르고 있었는데ㅋㅋㅋㅋ
근데 오빠가 3초후에 들어온다는거임ㅋㅋㅋㅋㅋ
나어떻함? 나 그냥 욕조에 위아래 중요한곳만 가릴려고 쭈그려앉음
그 포즈있잖아요
24시간이모자라♬♪ㅋㅋㅋㅋ이거 안무 시작할때 그포즈!!
그리고 오빠가 들어오고 오빠가 눈감으라캄
오빠복수해줄겸 "오빠 나 3초후에 눈뜬다 3.2.1"하고 눈뜸
오빠?당연히 당황ㅋㅋㅋㅋ
오빠의 그곳이 나와 눈이 마주침
안녕? 넌 왜 거기에...?ㅋㅋㅋㅋㅋㅋ
는 무슨 당황해 가만 봄
오빠/"왜 그렇게 봐 그만봐 부끄러워"
나/왜 못먹는 감 찔러는봐야지
오빠/왜 못먹는다고 생각해~~?!하면서 바지입더니 욕조안으로 들어옴
오늘은 늦어서 잘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