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디오, 한때 조폭...?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그룹 엑소(EXO)의 멤버 디오(22)가 충격적인 과거로 논란이 되고있다.
디오(22)는 과거 조폭으로써 살아왔으며, 아이들의 코묻은 돈을 됴금됴금 갉아먹었던것이 cctv로 보관되 더 논란이다. 현재 조폭이었던 과거증거가 됴수룩하게 쏟아지고있어, 그의 회복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고있다.
팬들은 이번일에대해 '우리디오가 그럴리가없어요!!', '영화찍으면 톱스타되니까 견제하려고 루머뿌린거겠죠~뻔해요 경수의 인기를 시기하는자들!','됴들됴들'등 다양한 반응으로 디오(22)에대한 믿음을 내보이고있는 중이다.
됴스패치 기자 (d.ojonnasilda.toop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