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두번이나 헤어졌습니다.
한번은 6달, 한번은 두달
이렇게 짧게가는 연애가 이제는 너무 지치네요
두번 다 제가 지쳐서 떠난다고 합니다.
직접적인 이유는 힘든데 제가 많이 도와주지 못한것 같습니다.
한명은 음악과여서 학교생활하며 연습하는게 힘들고
한명은 2학년인데 학생회하면서 학교생활하고, 알바하면서, 저까지 받아주기 힘들다는 겁니다.
저는 그자리에 계속 있는것 같은데 ....내가 상대방한테 너무 많이 원하나 싶습니다.
싸웠던 이유는 주로 연락문제.. 상대방이 연락이 잘 없어서 제쪽에서 연락을 많이 바랬습니다.
상처도 많이 주고요..
기대를 버려야 하나요?
어떻게 하면 상처를 안줄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진짜 이쁘게 만날 수 있을까요
남자분들 어떻게 여자분들에게 대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