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먼저 임신을했고 출산예정일이 3달정도 차이납니다.
태교한다고 바느질같은거 하더라구요.
우연히도 둘다 딸이라서 프릴, 레이스 이런거에 미쳐있어요 둘다.. ㅋㅋ;;
근데 쇼핑할때마다 은근 취향이 비슷해서 자꾸만 같은걸 사려고 하게 되네요 ^^;;
제가 먼저 산거도 있고 친구가 먼저 산거도 있고 그런데..
자꾸만 싫어하는 눈치에요 ㅠㅠ..
이번에도 앙팡DIY에서 프릴세트 바느질 키트 사려고 하는데
고르다보니 친구랑 똑같은거더라구요.
어쩐지 비슷하더라니.
그냥 살까여 말까여ㅜㅜ
님들이 제 친구 입장이라면 어떨거 같아여?
태교바느질 사이트 추천도좀 해주세요 ㅠ 다른거 골라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