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동갑내기 친구였다가 알고지낸지 1년만에
고백했는데 첨에는 거절핟니 이제 너 얼굴 더이상 못본다하니까 고민하더니 결국 받아주었는데
사귀고 한달만에 점점 너가 좋아지는데 친구이상 감정은 못느끼겠다고 여자는 이제 나이(29살)도 있어서
그냥 연애만하는거면 상관이 없는데 결혼은 아니라고
이이상 만나는건 서로 시간낭비라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남자는 헤어지기 너무 싫어서 헤어지고 3일만에 전화해서 다시 붙잡았습니다.
그여자는 첨에는 완강희 거절하다가 맘이 약해져서 허락은 했지만 지금당장 만나는건 어색할것같고
문자는 계속 주고 받자고 합니다.
남자가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