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엑소 컴백 소식! 너무 설레네요. 저도 진정이 안되서 힘든데요.
컴백 이야기만 해도 꽉 찰 것 같은 게시판이 각각 개인멤버들에 대한 이러쿵저러쿵 평가 글이 자꾸만 올라와서 조금은 씁쓸하네요. 노력 안 하는 애들도 아니고 2년차에 점점 발전하고 있는데, 그렇게 평가절하하신다고 해서 그 멤버의 실력이 더 나아지는 것도, 더 나빠지는 것도 아니잖아요. 너무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팬들로부터 그런 말을 들어야 하는 멤버들이 안쓰럽기도 하고요. 그리고 엑소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제대로 된 비판도 아니고 웃음섞인 비난과 조롱 한 마디씩 던지시는데 솔직히 많이 상처받네요.
그래서 분위기 정화 겸 하나 올려봅니다.
찬열이를 가장 좋아해서 찬열이가 크게 나온 사진이네요...^^;; 이해해주세요.
여튼 롯데면세점 엑소 4월 월페이퍼가 나왔다는 거 알려드릴게요.
다들 가서 우리 예쁜 엑소 애들 얼굴 보고 마음을 조금 진정시키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런데 저부터 오늘 외출준비하는데 컴백글 보고 뭐가 또 터질까봐 취소하고 이러고 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