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독설좀 해주세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에 사랑이 얼마전에
끝이 났습니다.
전 남자찬구의 바람 때문이었어요...
장말 많이 사랑했고 사랑해서 다 해주었던 시간 이었어요...
그런대 이런 내가 더이상 싫다고 떠난사람을...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요...
기다리면 나한태 다시 와줄것 같은 생각만 들고
잠도 안오고 밥생각도 없고 내자신이 너무
밉고 한심해보이고 다시 시작할 용기도 안나고...
어떤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그사람은 질울려고 해도 지워지지가 않아요...
그사람 없는 시간이 너무 무서워요...
이런 병신같고 미련한 저한태 다시 시작할수 있도록 욕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