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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엑소 백현군이 나온 불후의 명곡 무대를 봤습니다

노래 참 무미건조하게 부르더군요.. 강약 조절도 없고 감정도 없고 마치 친구가 노래방에서 들려주는 그런 노래 같았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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