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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 자원봉사 강림

구구 |2014.04.01 16:56
조회 81,920 |추천 47

 

 

 

 

 

 

 

 

 

추천수47
반대수14
베플|2014.04.01 17:42
자원봉사로 그집 남편이랑 잠자리까지 해주는거야? 우웩 소름 ㄷㄷ
베플|2014.04.01 22:00
걍 각집마다 엄마바뀌는거 아님?
베플어시발|2014.04.01 18:09
그니까 저 자원봉사자는 본인이 만족하려고 남의 기쁨보다 자신의 기쁨을 중요시하면서 봉사하는거잖아. 봉사라면 기본적으로 남을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되는데 저게 봉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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