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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산다(꼬미의정색)

피노키오 |2014.04.01 17:02
조회 2,494 |추천 6

 

 

 

 

 

 

 

정말 할말이 없다 ..목욕 소리만 나오면 정색하고

저렇게 나를 쳐다 보니 ...그래도 어쩔수 없다

목욕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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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실패했다.....온몸에 상처뿐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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