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님의 합동무대때 신인들도 그냥 걸어가는데
3년차 아이돌이 타가수 얼굴 가릴까봐 허리굽혀서 쭈굴쭈굴하게 입장ㅠㅠㅠㅠ
2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일위가수라는 타이틀까지 얻었지만 항상 행동하나, 말 한마디 조심스럽고 풋풋한 너네가 좋다
태진아님의 합동무대때 신인들도 그냥 걸어가는데
3년차 아이돌이 타가수 얼굴 가릴까봐 허리굽혀서 쭈굴쭈굴하게 입장ㅠㅠㅠㅠ
2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일위가수라는 타이틀까지 얻었지만 항상 행동하나, 말 한마디 조심스럽고 풋풋한 너네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