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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이 난리났네, 내가 보기엔

 

컴백시기가 겹친단 소리에

뷰티들이 색 걱정때문에 엑소팬 언급한건 트루 ㅇㅇ 인정.

 

근데

여기서 달리 생각 할 수 있는게

우린 엑소팬 선에서 끝냈고 (엑소욕 하는거 못봄, 풍선 바늘로 터트리고 싶다 까진 봤어도.)

소수 엑소팬들은 뷰티 선을 넘어 비스트 욕하는 선까지 갔다는거.

 

글만 봐도 보이지 않음?

한물 갔다던가 발린다던가 뭐 그런 (각자 평가하길 바람)

 

but.

서로 긁어봤자 나오는거 뭐 있음?

 

솔직히 내 입장은, 엑소팬 입장도 곤란하다는건 이해되는데

그 기간이 길어질수록 더 불안해지는건 우리측이라는것을 알았으면.

뷰티도 색 힘들게 찾았고 그래서 더 집착하게 되는거 같음 (내가 그렇거든)

 

 

간절한데 바뀌는게 없으니까 성급한 입장 = 뷰티

 

엑팬들 솔직한 입장은 뭔지는 몰라도

우리들 입장 쪽으로 서서 생각해보시길.

 

 

결론 우리 입장. (엓팬분들 자신들 입장이라고 생각해보세요.)

- 새로운 신인이 컴백해서 팬덤이 생겨서 응원색이 결정됐는데

 우리랑 색이 거의 겹쳐. 어찌해서 입장 조율 됐는데 (임시색이라고 해서 기다려줬는데)

 달라지는게 없어, 그대로야.

마음이 점점 급해지는데 우리가 간절한만큼 노력 안하는 느낌? 그런 느낌이 계속 들어

이번에 컴백하는데 시기가 겹치네 ㅅㅂ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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