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효연 지인이 아니라 남친아님?

효연은 지난 달 30일 0시 30분께 한 남성이 효연에게 얼굴 부위를 맞았다고 신고해 조사를 받았다.1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 30일 0시 30분쯤 친분이 있는 사업가 김모(35)씨의 서울 서빙고로 집에서 서로 장난을 치다가 감정이 상했다. 효연이 집 2층에서 뛰어내릴 것처럼 시늉을 하자, 깜짝 놀란 김씨가 이를 말리다가 눈 주위를 한 차례 맞았다. 화가 난 김씨는 경찰에 효연을 신고했고, 두 사람은 이틀에 걸쳐 경찰 조사를 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