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한 된매를 안기겠다
이번에 남조선괴뢰해병대놈들이 우리 어로공들에게 감행한 치떨리는 야만행위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방향을 잃고 표류하는 평화적어선에 총탄을 마구 란사한것도 모자라 미친놈들처럼 달려들어 쇠몽둥이로 내리쳐 심한 증상을 입히고 총구를 들이대며 그 무슨 《귀순》까지 강요했다니 세상에 이런 무지한 깡패들이 또 어디에 있단 말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어선이 해상분계선을 넘어왔기때문이라고 수작질을 해대니 이를 어떻게 참을수 있겠는가.
완전무장한 놈들이 적수공권의 사람들을 놓고 총질을 해대고 흉기까지 휘두르며 광기를 부리며 돌아쳤으니 이 괴뢰해병대놈들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비렬한 겁쟁이무리들이다.
이런 천하비겁쟁이들한테는 총알도 아깝다.
단숨에 달려나가 그놈들의 상통을 일당백의 무쇠주먹으로 호되게 답새겨놓겠다.
남조선괴뢰해병대놈들은 천백배로 다져진 우리 인민군군인의 호된 주먹에 된타격을 받지 않으려면 경고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인민군 사관 정 광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