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을 가장 쉽게 만날수 있는 방법은 비행접시에 납치되는 것이다.
이 방법 대로 외계인을 만나기 위해선 몇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첫번째로 '신정환'의 사진과 '콘칩'이 필요하다
그럼 왜 필요한가를 알려 주겠다 '신정환'의 사진은 우주간 외계인들의 교류에
있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종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 모습을 알고
있다는것은 외계인의 활동에 대해 조금은 안다라는 걸 그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다.
필자는 신정환이 지구에 온 이유를 후에 지구인들이 외계인들을 만나도 별 꺼리김
없이 그들을 맞이 할수 있도록 하는 사전 밑작업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콘칩은 김제동이 알렸던 유명한 과자이다. 이것은 외계인들
이 즐겨먹는 옥수수(지구의)맛이기 때문이다. 알고있듯이 김제동은 신정환과
형동생한다. 이것을 주면 좀 더 친근감 있게 외계인과 만날수 있을것이다.
두번째는 직각 삼각형(이등변 삼각형일수도 있다)모양 의 수수깡과 국어사전
을 준비해야 한다. 직각 삼격형(이등변 삼각형 일수도 있다니까)은 우주에서
문명을 가지고있는 생명 즉 지적 능력이 있는 생물체라는 것 을 입증해줄수 있는
것 들중 하나 이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NASA에서도 우주에서 보일정도로
큰 직각 삼각형(이등변 삼각형 일수도 있다고)을 만들어 놓고 우주인들과 심도깊은
대화를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국어사전은 외계인들의
과학기술이 더 높기 때문에 국어사전을 보여주면 완전히는 아니라도 좀 더
수월히 외계인들과 대화를 나눌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사전보다 더 확실히
대화를 할수있는 '외계인과의 대화'라는 책이 있긴하지만 강남의 몇몇 사람들만
가지고 있을정도로 비싸기 때문에 권장 하지 않겠다. 한번 만나고 말것인데
너무 비싸기 때문이다.
세번째 손전등과 누드집이다.
손전등은 외계인을 부르는 도구로서 필요 한것이다.
이것을 나중에 언급한것은 질문자도 어느정도 알고 있을거라는 판단에서다.
그래서 더 이상의 설명은 하지 않겠다.
누드집은 남 녀 모두의 것을 가져가면 좋겠지만 이미 신정환을 통해서 외계인
들이 입수 했을 것이라 생각 되므로 아무거나 가져가도 된다.
이것은 그들에게 내가 당신들의 적이 아니며 오히려 당신들이 지구인을 연구
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줄것이라는 즉 친구라는 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이 외에도 몇가지가 더 있겠지만 귀찮아서 서술하지 않겠다.
자 이제 외계인을 만나보자.
우선 위에서 설명한 '사진,콘칩,수수깡,국어사전,손전등,누드집'등을 챙기고
아무도 없는 야산으로 간다.
필히 옷은 모두 벗어야 한다 이로 함으로써 '나는 무기를 가지지 않았다'라는것을
알려 외계인들의 의심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이다.(바바리 코트는 예외)
손전등을 켜고 s와 o, 다시 s를 그린다 그러면 약 3분21초 후 비행접시가 올것이다.
온면 침착하게 그대로 서있는다. 약 5분간은 그대로 있을것이다. 이 5분은 외계인들이 자신들을 만
나려는자를 관찰 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관찰후 자신들의 적이 아니라는것을 확인하면 그들은 사다리를 내릴것이다.
그러면 바람을 조심하며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될것이다.
그들을 만나면 절대로 큰 행동을 취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왜? 놀라니까.
그들의 눈을 똑바로 바라본후 '신정환의 사진,콘칩,누드집'을 건낸다.
일단은 친근감을 주어야 할것이 아니냐.
그들이 받아 들인다면 국어사전을 건내라. 하지만, 이건 정말 만약이지만
그들이 받아 들이지 않는다면 주저없이 우주선에서 뛰어내려라
받아들이지 않는것은 당신을 거부 한다는 것이다. 뛰지 못한다면.. 그 뒤는
필자도 알지 못 한다.
자 받았다고 믿고 계속 설명하겠다.
국어사전을 건낸후 외계인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라..
식상한 내용은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그들도 재미 없는것을 싫어한다.
대화중에 이등변 삼각형 모양의 수수깡을 건내면 좋을것이다.
그리하면 그들은 당신을 다르게 볼것이다.
아쉽게도 필자의 경험도 여기까지다 끝인사로 손가락과 손가락읠 맞대고
인사를 나눈후 아쉽지만 그들과 헤어졌다.
그 후의 진도 까지, 예를 들어 외계인과 사귀게 된다면 필자에게도 연락을
달라, 새끼치란 말이다.
항상 우주선문을 등뒤로 두고 만나라는 것과 위급시엔 손전등을
무기로 사용하라는 충고를 끝으로 글을 마치려한다.
그럼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
궁금한게 더 있다면 필자에게 연락을 달라 알고 있는 것은 알려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