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결이라는 말이 있죠.
강약중강약이라는 말고 있구요.
유럽의 흔한 레고매장은 5편으로 끝날 것 같습니다.
지금은 4편이지만,
4편은 3편의 강함을 억누르며 좀 쉬어가는 느낌으로 갈께요.
자,
놀라운 레고매장에서 나와 근처에 있는 테스코를 갔어요.
다스베이더가 보이네요.
특별한 레고는 안보여서,
레고 친구 플레이모빌을 구입했어요.
플레이모빌은 해적이죠.
그리고 어제 밤에 갔던 레고숍에 다시 갔네요.
뭐 10210 함선은 이제 익숙해요.
토이스토리는 쌓여있네요.
오래간만에 레고게임즈도 구입했어요.
그나저나 dc슈퍼히어로 레고게임즈도 나오다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스타워즈는 한 번 손대면 집 여러채 날릴 것 같아서, 늘 그냥 보기만 합니다.
타워브릿지도 하나있으면 충분한 것 같아요.
이건 더 사가고 싶은데 부피가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적당히 이것저것 사고 매장에서 나옵니다.
작년에 인기였던 나이키 스노보드 부츠도 눈에 들어오네요.
눈도장만 찍습니다.
다시 버스를 타고 다른 나른나라로 이동하네요.
출장이라 너무 힘들어요.
일에 일에 일에.
버스에서 맥주를 팔아서 4시간동안 맥주 서너캔 마셔가며 영화보며 이동하네요.
버거킹도 좋아요.
번역하면 왕버거죠.
개인적으로 버거킹보다는 왕버거가 좋아요.
이번에 도착한 나라에서는 저녁으로 립스를 먹고 숙소에 도착해요.
전 나라에서 산 건 별로 없네요.
봉지 아이템을 많이 구입했어요.
일단 잠을 자고 다시 일,일,일이죠.
다시 쉬는 날이 돌아오고,
다시 레고숍을 찾아 헤매입니다.
이건 뭐죠?
레고무비 배가 들어왔네요.
야호.
레고무비 미니피겨도 사구요,
숙소에 와보니 잠잘 자리가 줄어드네요.
이 곳의 레고숍 점원은 미리 미니피규어를 다 찾아놨더라구요.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하면 챙겨서 줍니다.
단,같은 걸 두번 찾아주지는 않아요.
같은 모델을 또 원하면 직접 찾아보라고하네요.
나름 합리적인것 같아요.
봉다리 제품들,
혹은 봉지 제품들.
봉다리나 봉지라는 말 마음에 안드는데 다른 말 뭐 없을까요?
그리고 레고무비배.
심슨하우스는 저도 모르는 사이 3개로 늘어났네요.
참고로 출장중에 심슨 시즌1은 전부 봤습니다.
심슨 무비도 봤구요.
최근에는 스마트폰 심슨 게임인 스프링 필드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심슨하우스 세개이상 살만하지요?
두개는 동생들 선물입니다.
그리고 겐조모자도 마음에 들어 구입했네요.
좀 쉬어가는 느낌이었나요.
다음 편은 마지막 편이니 만큼 좀 더 몰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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