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전혀 안 받는 것 같은 길고 부스스한 머리가 언젠가부터 완전 트레이드마크가 된 려원
정돈되지 않은 듯하면서도 묘하게 시크한 느낌이 드는 연예인은 려원이 짱인 것 같은데
그 매력을 십분 살린 화보를 찍었네
요즘 작품 찍어가 방송 스케줄 없으면 자기 작업실 차려놓은 데 가서
그림 그리는 데 시간 다 투자한다는데....
뭔지 몰라도 예술 쪽 감성이 짙은 사람들은 특유의 느낌이 있나봐
엄청 부스스해 보이는데 러블리하고 시크함
그 묶기 힘들다는 신경 안 쓴 듯하면서 엄청 공들인 머리....
이런 자기만의 분위기가 있는 건 참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 화보 촬영 현장 B컷마저도 특유의 감성이 느껴진다.................